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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인터뷰] 사하라 사막에서 흘린 땀, 파키스탄에 퍼진 희망의 메아리 - ‘아름다운 유산’ 우헌기 대표
- ※ 만능 스포츠맨이 있다. 스킨스쿠버, 사막 울트라 마라톤, 등산, 축구, 자전거 하이킹까지. 자칭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다. 때문에 건강한 신체를 얻었고, 건강한 정신이 따라왔다. 몇 살이냐고? 화투로 따지면 ‘6땡’ 66세 주름 많은 늦청년이다. 건강한 신체로 250km나 되는 사하라 사막 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했다. 건강한 정신으로 파키스탄 오지 마을
- 2014-07-30 08:4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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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석]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머금으며 떠나고 싶다
- 은퇴 이후의 삶은 내 인생에서 가장 값지고 행복하다. 그건 그간의 ‘세찬 폭풍우를 이겨내고 얻은 선물’이기에 더욱 값지게 느껴지는 거다. 돌이켜보면 지난 내 삶은 사회가 요구하는 궤도에 따라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방정한’ 모범 학생이었고, ‘직장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가정에 충실한’ 모범 사회인이었다. 또 그렇게 사는
- 2015-03-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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