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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쥐앙의 마지막 편지
-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마음만 동동 구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이번 호에는 윤석산 시인이 편지를 써주셨습니다. 제 문갑 맨 위 칸에는 아주 오래전에 시로 쓴 편지 한 통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재작년에 딸내미한테 끌려 나가 이스탄불을 여행하면서 그
- 2020-06-08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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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교육, 국내 유일 전국 시낭송 콩쿠르…"제29회 재능시낭송대회 개최"
- 재능교육은 국내 유일의 전국 규모 시낭송 콩쿠르인 제29회 재능시낭송대회의 성인부 본선대회가 지난 2일 서울 도곡동 재능빌딩 5층 극장에서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시행된 온라인 예선대회를 통과하고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울산 등 6개 광역권역 별 지역대회(무대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국의 시낭송 실력자 42명
- 2019-11-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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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인협회장에 윤석산 시인 내정
- 윤석산(71·사진) 시인이 한국시인협회장으로 내정됐다. 한국시인협회는 7일 “5일 평의원회에서 42대 차기 회장 내정자로 윤 시인을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내정자는 31일 총회의 인준을 거쳐 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서울 출신인 윤시인은 197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집 ‘온달의 꿈’, ‘처용의 노래’, ‘적’, ‘바다속의 램프’
- 2018-03-08 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