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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72세가 심판받는다면?…소설 ‘마론’이 그린 미래
- 대다수의 사람은 사후에 자신의 삶에 대해 신으로부터 심판을 받는 것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 선행을 쌓으려고 애를 쓰고 종교에 의지하기도 하는 것일 거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죽기 전 살아 있을 때 심판을 받게 된다면 사람들의 행동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 100세 시대라는 요즘 70세 무렵에 심판을 받는다면 그때까지 다 선한 일만 하고 살까? 범죄를 저지르는
- 2018-07-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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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빛을 만나러 떠나는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
- 여행에 대한 정의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이 세상에 살면서 다른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여행 아닐까. 이왕이면 평소 사는 곳과 다른 곳일수록,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일수록 완벽한 여행지가 되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가 “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있지. 하지만 누군가는 별을 보고 있다네”라고 했던가. 살면서 꼭 한 번은 밤하늘에 펼쳐지는
- 2018-01-08 15:3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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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알래스카서 북극곰 공격…주민 2명 물려 사망
- 미국 알래스카에서 마을로 내려온 곰의 습격으로 주민 2명이 사망했다. 17일(현지시각) 알래스카주 경찰은 이날 북극곰 한 마리가 알래스카주 수어드 반도 서쪽 끝에 있는 웨일스에서 주민을 공격하는 보기 드문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웨일스는 약 150명의 이누이트족이 사는 작은 마을이다. 이 사고로 성인 여성 1명과 소년 1명이 사망했고, 북극곰은 마
- 2023-01-1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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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캐나다 원주민 아동학살 사죄...생존자에는 손등 키스
- 교황 “교회 과거 악행, 겸허히 용서 구한다” 가톨릭 교회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캐나다 원주민 아동 학살 등 과거 교회가 저지른 악행에 대해 사과했다. 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캐나다 앨버타주의 매스쿼치스의 옛 기숙학교 부지를 방문해 원주민들을 만났다. 원주민 대표 측은 독수리 깃털이 달린 머리 장식을 교황에 씌워
- 2022-07-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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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총독에 첫 원주민 여성 임명…공식 국가원수 영국여왕 대신한다
- 제 30대 캐나다 총독에 첫 원주민 출신 여성 임명국가원수지만 상징적 역할원주민 아동 학살 논란 잠재우기 위한 임명으로 풀이 캐나다의 공식 국가원수인 영국 여왕을 대리하는 ‘총독’ 자리에 사상 최초로 원주민 출신 여성이 임명됐다고 6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날 퀘벡주 가티노의 캐나다 역사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 2021-07-07 1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