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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짜폰 창시자의 ‘시장을 보는 눈’
- “사람을 알고 싶었어요.” 사람이 궁금했던 소극적인 이공계생은 삼성전자 최초로 ‘세일즈엔지니어’가 되었고,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에 한 획을 그었다. 24개월 약정과 단말 보조금, 통신요금 납부 시스템, 해지 방어 시스템 등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이동통신사의 모든 정책의 뿌리를 만든 사람, 이문호(65) 머큐리 사장의 이야기다. “직장생활을 하든,
- 2022-06-20 08:2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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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지니어링 협회 50주년 기념 국제포럼 개최…기후 변화 대응 전략 모색
- 한국엔지니어링협회(이하 협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후 변화에 따른 엔지니어링 업계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협회는 다음 달 1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엔지니어링 업계의 대응 전략 모색(The role of engineering in responding to climate change)’을
- 2024-05-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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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돌연변이 이공계생' 이문호 머큐리 사장 “신뢰 바탕으로 창의와 도전을”
- '돌연변이 이공계생.' 이문호 머큐리 사장을 이르는 말이다. 그는 대학 시절 전자공학을 전공하다가 돌연 경영학을 부전공했다. 그 이유는 기술적 마인드로 비즈니스 업무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엔지니어라는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로 차별화, 효율을 극대화하는 직업. 바로 ‘세일즈 엔지니어’를 꿈꿨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서울이동통신, 한국통신프
- 2022-05-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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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구자경 회장 1주기…LG, 온라인 추모 '인간존중ㆍ고객가치 경영' 되새겨
- LG는 고(故) 구자경 명예회장 별세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사내방송을 통해 혁신과 고객가치 경영 선도 등 기업가로서의 삶을 담은 영상을 방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별도의 추모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다. 상남(上南) 구자경 회장은 1970년 회장 취임 이후 25년간 도전과 혁신을 강조하며 LG의 비
- 2020-12-14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