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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일시니어포럼] ‘기술로 시니어의 삶을 바꾸다’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 2025-11-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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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등장… 이모코그 ‘코그테라’, 식약처 공식 허가
- 55세 이상 중·장년층을 위한 치매 예방용 디지털치료기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식약처의 문을 통과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이모코그는 23일, 자사의 인지기능 훈련 앱 ‘코그테라(Cogthera)’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디지털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7번째 디지털치료기기이며, ‘경도인지장애(MCI)’ 치료 목적으론 최
- 2025-05-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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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불확실성, 중장년의 불황형 소비 패턴 만들어”
-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경제성장은 더딘 요즘.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소비에 집착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에 대해 연구하는 이준영 상명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를 만나 먹고사는 생존 소비로 인해 바뀌는 소비 패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생존 소비 저성장·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필수 생활비만 지출하려는 경향이 커
- 2025-01-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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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에 도전하는 디지털 치료, “병원 대기 없이 혼자 집에서”
- 사람의 뇌에는 학습과 기억을 만들고 저장하는 세포들이 얽혀 있다. 뇌는 기억이 사는 집인 셈이다. 기억이 오래도록 뇌라는 집에 머물도록 지켜주고 싶은 의사와 과학자가 있다. 디지털 치매 치료제를 만든 이준영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오른쪽)와 노유헌 이모코그 공동대표(이하 대표, 왼쪽)의 이야기다. 가슴 뛰는 삶, 이모코그의 시작 ‘내가 병원
- 2023-06-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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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독자를 위한 9월의 문화 소식
- ● Exhibition ◇퓰리처상 사진전 일정 10월 18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 언론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퓰리처상 사진전이 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1942년부터 2020년 퓰리처상 수상작까지 총 134점의 수상작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사진 부문에서 수상한 로이터통신 김경훈 기자의 작품도 공개된다. 제3전
- 2020-08-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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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층 사회안전망 된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 SK텔레콤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를 활용한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노년층의 행복감을 높이고 생명까지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SK텔레콤과 바른ICT연구소는 ‘행복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제공 1주년을 맞아 성과와 이용 효과를 발표했다. 바른ICT연구소는 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평균 연령 75세의 독거노인 670명
- 2020-05-21 09:1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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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PA, 지역 4개 테크노파크와 '중소기업 밸류업 아카데미' 개최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광주·전남·전북·제주 등 4개 테크노파크와 함께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 밸류업(Value-up)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밸류업 아카데미는 '기업이 함께, 기업의 가치를 높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스타기업, 지역혁신 선도기업 등 지역 중소기업 130여 개 사가 참가했다. 이번
- 2024-06-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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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두뇌톡톡 이용자 기억력 향상…치매 예방 효과”
-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를 기반으로 한 기억훈련 프로그램 ‘두뇌톡톡’을 이용한 어르신들의 장기 기억력이 13%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작업 기억력도 11.4% 향상되는 등 치매 발현 지연에 유의미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준영 교수 연구팀과 함께 연구한 AI스피커를 활용한 기억
- 2021-03-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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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스피커 사용 노인 10명 중 7명은 매일 사용
-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독거 노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사회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20일 SK텔레콤과 바른ICT연구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인 사용자 10명 중 7명이 매일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5% 이상은 일주일에 3회 이상 사용해 활용도가 높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 2020-05-20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