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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로 이직률 감소... 4050 일자리 유지율 가장 높아
- 2020년 국내 일자리 이동이 크게 감소했다. 코로나19 첫 해였던 탓에 이직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 '2020년 일자리 이동통계'에 따르면 2020년 직장을 옮긴 근로자는 전년 대비 5.2% 감소했다. 이동률은 14.8%로 전년 대비 1.1%포인트 줄었다. 2020년 연령대별 일자리 유지율은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며, 이동률은 모
- 2022-06-13 15:1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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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춘옥 전남도의원, "학교급식종사자 처우 등 환경 개선돼야"
- 전남도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학교급식 종사자의 실태에 대해 지적하고 종사자들의 처우와 노동환경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1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학교급식 종사자들은 고온·고습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고강도 노동으로 각종 질병과 잦은 산업재해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 이런 이유로 이직율이 높아 만성적 인력난 문제가
- 2025-09-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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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청년 일자리 대책 “땜질식 정책… 받아들일 수 없다”
- 자유한국당은 15일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 발표에 “몇 년째 예산낭비를 거듭하는 정책에 또 땜질식 확장정책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신보라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 발표 관련 논평에서 이같이 말하고 “청년을 돕기 위한 보완대책에 앞서 민간일자리 규제 타파와 경제노동시장 구조개혁을 포함하는 진짜 특단의 대책을 내놓아
- 2018-03-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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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인상시 택시 3만대, 주유소 1만개, 슈퍼마켓 1만개 우선 타격”
- 최저임금을 인상하면 택시 3만대, 주유소 1만개, 슈퍼마켓 1만5000개가 최우선적으로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측 위원인 김문식 한국주유소협회장은 3일 오후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차등해 적용하자는 입장을 내놨다. 김문식 위원은 이날 “오늘 회의에서 소상공인 업종 가운데서도 주유소처럼
- 2017-07-03 1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