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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을 세상의 중심으로 삼아 즐거운 귀촌 생활
- 전북 정읍시 산자락으로 귀농한 송정섭(67, ‘꽃담원’ 대표)은 자칭 ‘꽃미남’이다. 아내 역시 ‘꽃미녀’로 쌍벽을 이룬단다. 외모를 내세우는 ‘자뻑’이 아니다. ‘꽃에 미친 남자’와 ‘꽃에 미친 여자’가 함께 사는 걸 빗댄 얘기니까. 못 말릴 강태공은 낚싯대 하나로 만족한다. 다인은 끽다로 세상을 건넌다.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 사는 것보다 나은
- 2022-08-19 16:4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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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2만2000명 유치되나…전북도 맞춤형 지원책 가동
- 전북도는 2026년 귀농귀촌인 2만2000명 유치를 목표로 홍보·주거·정착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귀농귀촌인의 소득 창출과 안정적인 정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207억원 규모의 귀농창업과 주택구입자금을 투입한다. 이는 전국 지원규모의 15.4%에 달하는 규모다. 아울러 귀농귀촌 단계별 21개 사업과 농
- 2026-03-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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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귀농귀촌상담홍보전, 대전 DCC서 26, 27 양일간 개최
- 대전 지역 최초로 찾아가는 귀농귀촌행사가 열린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지원센터가 26, 27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여는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대전편’을 개최한다. ‘귀농귀촌, 전라북도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도내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는 13개 시·군이 참여해 귀농귀촌상담관, 귀농귀촌교육관, 귀농귀촌정책홍보
- 2019-07-26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