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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사명이 귀촌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조연환 前 산림청장’
- 처음에는 귀촌 목적이 아니었다. 꽃향기, 흙냄새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텃밭 하나 장만할 생각이었다. 부부는 사랑에 빠지듯 덜컥 첫눈에 반해버린 땅과 마주했다. 부부는 신이 나서 매일 밤낮없이 찾아가 땅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응답이라도 하듯 땅은 씨앗을 감싸 안았고, 뿌리 깊은 나무는 온몸으로 품었다. 텃밭은 꽤 큰 대지가 됐고, 이후 정자와 살 만한 집도
- 2018-08-16 08:4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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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시니어 산촌학교’로 인생 이모작 도울 것
- 유한킴벌리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새로운 비전인 ‘숲과 사람의 공존’을 실천할 프로그램으로 시니어 산촌학교를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니어 산촌학교’는 귀·산촌을 통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붐 세대에게 숲에서 새로운 삶을 설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유한킴벌리와 생명의숲, 국립산림과학원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 2016-05-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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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은 플러스나눔 이사장, ‘2015 대한민국 참봉사 대상’
- 사단법인 플러스나눔 김대은 이사장이 5일 골목복지 활성화를 위해 폭넓은 사회복지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15 대한민국 참봉사대상’에서 ‘사회복지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플러스나눔은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이 상임고문을 맡고 있으며, 신상진 이명수 김한표 김종훈 이우현 박윤옥 김태원 양창영 의원 등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5 대한민국 참
- 2015-10-0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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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지킴이’ 조연환 전 산림청장 ‘숲 해설가’ 됐다
- 조연환(67) 전 산림청장이 숲 해설가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산림청에 따르면 조 전 청장은 지난해 말로 임기가 끝난 천리포수목원장 자리의 후임자가 임명되면 본격적으로 숲 해설가로 나설 예정이다. 그는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일정 기간 교육을 거쳐 산림교육전문가(숲 해설가) 자격증을 땄다. 그는 “숲 해설을 통해 나무와 숲에 대한 사랑과
- 2015-01-06 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