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멸하는 지방 살리자”… 팔 걷고 나선 日 시니어들
- 60세 이상 시니어 세대는 과거 지방이 활기차고 번성했던 시절을 기억하는 마지막 세대다. 정년을 앞둔 이들이 ‘그 시절 즐거웠던 시골 동네를 되찾자!’며 지방 쇠퇴를 막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일본의 744개 지자체의 젊은 여성 인구가 2050년까지 절반 이하로 감소할 전망이다. 인구 급감으로 소멸 가능성이 있는 곳들이다. 60세 이상
- 2024-10-29 08:50
이투데이
-
- 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전면에…“민선 7기 미완의 약속 완수”
-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가 3일 “도정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했던 미안함을 그때 이루고자 했던 부울경 메가시티, 경남 대전환을 반드시 이루는 것으로 보답하겠다”며 경남 재탈환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경남 창원 STX오션타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경남과 부울경은 산업화와 민주화가 시작된 뿌리 같은 곳”이라며 “경남을 대한민국의
- 2026-05-03 17:33
-
- 金 총리, 동행축제서 "'메이드 인 코리아' 세계 진출 기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에서 "오늘 이 귀한 시작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릴 뿐만 아니라 앞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를 휩쓸 수 있는 또 하나의 시작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작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 2026-04-11 19:30
-
- '출범 석달' 기후부, 1박2일 간부 워크숍…"환경-에너지 소통 강화"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식 출범 이후 처음으로 장관부터 본부 팀장까지 전 간부 100여 명이 참여하는 1박 2일 워크숍을 실시한다. 1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후부는 23~24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일원에서 '간부 소통 워크숍'을 개최한다. 서천은 지난해 12월 기후부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지역이기도 하다. 이번 워크
- 2026-01-17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