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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인천 최고령 확진자 무사 퇴원
- 치매를 앓다가 코로나19에 걸렸던, 인천 지역 최고령 환자인 93세 여성이 약 한달 만에 무사히 퇴원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지역 내 최고령 코로나19 환자로, 전혀 거동이 불가능했을 뿐더러 발열 및 산소포화도 저하에 시달리던 치매 환자 김모(93) 씨가 31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수년 전부터 치매를 앓던 김 씨는 평소 살던 안동에서 코로나
- 2020-04-01 11:2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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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97세 확진자, 12일 만에 완치…국내 최고령 완치자 “감사하다”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97세 여성이 환자판정을 받았다. 26일 청도군에 따르면 전국 청도지역 한 주간보호센터 입소자인 97세의 황모 할머니가 25일 완치판정을 받았다. 국내 최고령 완치자다. 황 할머니는 지난 13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북도립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돼 집중치료를 받았다. 이후 12일 만에 완치
- 2020-03-26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