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시 찾은 출근길의 행복
- 2019년 감정평가사 시험에서 최고령 합격자가 탄생했다. 최기성 감정평가사(67)로, 합격 당시 나이는 65세였다. 그는 그해 11월 삼일감정평가법인에 입사했다. 실무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국가정보원 고위 공무원으로 오래 일했던 그. 직무상 대통령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고 미소조차 잘 짓지 않았던 그가 이제는 감정평가사로서 현장에 나가 감정평가
- 2021-04-05 08:48
-
- 신중년의 슬기로운 경력생활, '디지털플랫폼' 노려라
-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마주한 50~60대 신중년이 경력을 이어나가려면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을 향한 신중년의 도전’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신중년의 경력설계 방향으로 플랫폼 활용을 제시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기술이 진보하면서 온라인플랫폼서비스가 확산돼 일하는 방식과 고용 형태가 빠
- 2020-07-13 10:38
이투데이
-
- 임금체계 개편 연계 이견에 계속고용 논의 지지부진
- 노·사가 계속고용 방식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가장 큰 쟁점은 임금체계 개편 연계다. 20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 따르면 경사노위 산하 ‘인구구조 변화 대응 계속고용위원회’는 이날까지 전체회의 9회, 공익회의 6회를 열어 계속고용 및 임금체계 개편방안을 논의했다. 노·사 간 입장 차는 여전하다. 경사노위 관계자는 본지에 “쟁점을
- 2024-11-20 14:45
-
- 조종사 되려고 1억 썼는데...늘어나는 비행 낭인
- “면허만 있고 채용이 안 돼서 가족 생계를 위해 잠시 다른 일을 하고 있어요.” 3년 전 번듯한 직장을 관두고 조종사가 되기로 마음먹은 30대 초반 최기성(가명)씨. 퇴직금 대부분을 투자해 오랜 노력 끝에 조종사 면허를 땄지만 1년째 무직 상태다. 면허를 딴 이후 채용이 계속 되지 않아 가족 생계를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처지다. 조
- 2019-09-17 16:56
-
- [인사] 2015년 12월29일
- ◆미래창조과학부 ◇실장급 △창조경제조정관 고경모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직위 승진 △지역전통문화과장 조상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정보서비스과장 박병주 △국립한글박물관 전시운영과장 이애령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강태서 △예술정책과장 김정훈 △시각예술디자인과장 신은향 △박물관정책과장 김근호 △체육진흥과장 이해돈 △스포츠산업과장 김용섭 △관광정책과장
- 2015-12-29 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