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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내년부터 70세 이상 ‘무상교통’ 시행…교통비 지원
- 경기도 수원특례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시행한다.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 김정렬 부의장,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야 공동선언을 했다. 수원시 여야가 협력해 추진하는 시민체감 숙원사업은 △출산지원금 확대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무상교
- 2025-09-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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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속세 개편, 최고세율 50%에서 40%로… 종부세는 유지
- 기획재정부는 25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하고 '2024년 세법개정안'을 확정했다. 정부가 발표한 세법개정안은 25년 만에 상속세 최고세율을 현행 50%에서 40%로 인하하고, 과표구간과 공제 금액을 물가와 자산 등 변화에 맞춰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법개정안에는 상속세 완화,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2025→2027년
- 2024-07-25 17: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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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벌이 근로장려금 30만원 인상⋯월세 세액공제 확대 [2026 세제개편]
- 근로장려세제(EITC) 지급액이 맞벌이 가구 기준 연 33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인상된다. 청년층의 퇴직연금 납입액에 대해선 소득과 상관없이 15%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민생 부문을 보면, 먼저 EITC 소득요건이 완화한다. 단독 가구는 2200만원에서 2600만원으로, 맞벌이 가구가 4400만원에
- 2026-08-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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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율 급락한 아시아⋯나라별 이색 풍경
- 아시아 출산율 저하는 이제 한국과 일본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구 대국인 중국은 물론, 부유한 도시국가와 개발도상국까지 출산율 고민에 빠졌다. 이들 모두 저출산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보태고 있으나 뚜렷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나라별로 처한 현실을 조명해 본다. ◇결혼부터 기피⋯작년 싱가포르 출산율 사상 최저 지난해 도시국가 싱가포르 합계출산율은
- 2026-07-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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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5개월만에 시민 12만3000명 지갑 채웠다…1인당 평균 4만8000원 돌려받아
- 수원특례시가 올해 야심차게 선보인 생활비 지원정책이 시민 10명 중 1명의 지갑을 실질적으로 채웠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가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새빛생활비 패키지' 7개 사업의 5개월간 누적 수혜자가 12만300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새빛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청년주거패키지·대상포진
- 2026-06-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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