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세와 현대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주는 불의 도시 ‘바쿠’
- 신과 신화, 인간들의 이야기가 풍성한 코카서스 3국의 첫 번째 여행지는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Baku)다.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첫 여행지가 됐다. 먼저 한국엔 코카서스 3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이 없다. 모스크바, 이스탄불, 카타르 혹은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국제공항을 경유해서 가야만 한다. 둘째,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적대국이기
- 2020-01-21 13:41
이투데이
-
- 韓-투르크멘 정상회담…李대통령 “대규모 플랜트·인프라에 韓기업 참여 지원을”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플랜트 중심이던 양국 협력을 철도·조선·신도시·수자원·인공지능(AI)·과학기술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투르크메니스탄이 추진하는 대규모 플랜트와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강 유정 청와대 수석
- 2026-09-15 14:46
-
- 李대통령 “카스피해·중앙亞 잇는 땅, 물류·교역 새 길목 되도록 함께”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투르크메니스탄의 풍부한 자원이 고부가가치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지고, 카스피해와 중앙아시아를 잇는 땅이 물류와 교역의 새로운 길목이 되도록 대한민국이 함께하겠다”며 에너지·자원과 산업, 물류·교역 등 분야에서 양국의 실질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 2026-09-15 12:26
-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미군, 13일 연속 공습 멈춰…“작전 보류 상태”후티,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홍해 물류 위협이란 “우크라가 상선 공격”…카스피해도 긴장 미국이 대이란 공습을 일시 중단했음에도 주말 사이 군사적 긴장은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홍해ㆍ카스피해까지 확전되는 조짐을 보였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은 홍해 연안의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을 공격했고 이란
- 2026-07-26 15:02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