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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 섭취한 노인, 인지기능 개선 가능성 보였다
- 카레 향을 내는 향신료 ‘쿠민’의 주요 성분이 고령자의 일부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쓰쿠바대와 에스비(S&B)식품 연구진은 65~86세 고령자 3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임상시험을 했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는 74.7세였다. 치매나 우울증이 없는 고령자들이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19명씩 두 그룹으로
- 2026-08-28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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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조트]세계 곳곳의 맛 보실래요?
- 연이은 한파로 동장군의 기세에 몸도 움츠러들고 기력도 떨어져가는 요즘엔 좋은 음식이 보약이다. 그리고 지금껏 맛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맛’은 추위를 잊고 기분 전환까지 되는 색다른 원천이 된다. 올 2월 서울 시내 특급호텔은 해외 유명 셰프를 초청해 전 세계 맛의 향연을 펼친다. 롯데호텔서울의 중식당 ‘도림’은 대만 최고의 특급호텔 셰프를 초청해 정통
- 2012-02-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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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제조 수입 원료서 살충제 성분 검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도에서 수입된 쿠민씨앗에서 진딧물 살충제로 사용되는 프로페노포스(profenofos)가 0.4~1.01ppm(기준 0.05ppm) 검출돼 해당 제품을 유통판매 금지하고 압류 및 회수ㆍ폐기조치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쿠민씨앗은 카레 등에 혼합향신료로 약 1% 정도 소량 첨가되는 향신 식물의 씨앗으로 카레 특유의 향을 내는데 사용된
- 2009-08-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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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 '생가득 허브 카레면' 출시
- 풀무원은 허브 카레를 쫄깃한 생면에 얹어 즐길 수 있는 카레요리 '생가득 허브 카레면'을 선보였다. 풀무원에 따르면 카레본연의 맛과 향을 내는 강황을 비롯해 쿠민, 후추 등 10여가지의 천연향신료에 허브를 넣어 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소스의 맛을 낸 게 특징이다. 또한 당근, 감자 등의 야채는 식물성 기름인 포도씨유로 볶아 맛이 깔끔하다.
- 2007-10-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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