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보 문화 이슈] 데이비드 베컴, 은퇴 후 왜 정원으로 갔을까?
- 왜 떴을까?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51)이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장이 아닌 정원에서 직접 과일과 채소를 기르고, 양봉을 하고, 닭을 돌보는 모습은 이제 그의 SNS를 대표하는 풍경이 됐다. 베컴처럼 은퇴 후 자연과 함께하며 제2의 삶을 꾸려가는 중장년층도 늘고 있다. 왜 사람들은 인생 2막에 들어
- 2026-08-01 07:00
-
- [카드뉴스] 중장년 커뮤니티 플랫폼5
- 1 노는법(4050 여성들의 여행 커뮤니티) 4050 여성을 위한 커뮤니티 기반 웰니스 서비스다. 문화생활 ‘벙개’ 모임부터 여행, 서울 근교에서 참여하는 취미 활동까지 다양한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 2 시놀(50+ 친구 만들기&모임 취미 동호회) 50+를 위한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여행, 캠핑, 걷기, 봉사활동
- 2024-10-25 08:24
-
- “새 친구와 외로움 덜어” 중장년 사이 ‘소셜 커뮤니티’ 인기
- “회사를 그만뒀을 뿐인데 만날 사람도, 갈 곳도 없더라고요. 커뮤니티 활동을 하니 아침에 눈을 떠서 향할 곳이 있다는 게 마음에 안정감을 줬어요.” 현장에서 퇴직자를 만나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다. 그래서인지 최근 중장년만을 위한 ‘소셜 커뮤니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공적 노화(Successful Aging) 개념의 선구자라 불리는 로와 칸
- 2024-10-15 08:58
-
- 중장년이면 누구나 리더로 꿈 이루는 곳 ‘큐리어스’
- 노후를 활기차게 보내고 싶은 중장년들이 매월 약 3만 명씩 모이는 곳이 있다. ‘중장년의 즐거운 놀이터’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기반 교육 플랫폼 큐리어스다. ‘전화 한 통만 주시면, 아들보다 친절하게 가르쳐드립니다.’ 큐리어스를 보여주는 문장이다. 김진수 큐리어스 대표는 ‘함께라는 가치의 회복’을 이루기 위해 김대엽 CTO, 이다엘 COO와 미션드리
- 2024-05-17 08:38
-
- [카드뉴스] 중장년을 위한 취미 플랫폼5
- “1984년생 이하만 가입 부탁드립니다.” 취미 모임 플랫폼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가입 나이 제한 안내 문구다. ‘소모임’, ‘문토’, ‘프립’ 등 대표 플랫폼 설치 비중은 실제 2030세대가 절대다수다. 그럼 중장년은 어디에서 취향을 공유할 수 있을까…? 고민을 덜어 줄 플랫폼이 여기 있다. 1. 오뉴 5060
- 2024-05-16 08:12
이투데이
-
- 바이아웃 빙하기 속 질주…'재무 주치의' 큐리어스, 1년 반만에 펀드 70% 털었다
- 홈플러스·한미사이언스·이도 이어 SLL중앙까지바이아웃 침체 틈타 약진…4호 펀딩은 신중 모드 기업재무안정 특화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큐리어스파트너스가 세 번째 블라인드펀드(투자처를 정하지 않은 펀드)를 결성한 지 1년 반 만에 약 70%를 소진했다.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 둔화 여파로 일반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겪는 사이 유동성
- 2026-09-16 05:00
-
- 큐리어스, SLL중앙에 1050억 규모 구조화투자 추진
-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큐리어스파트너스가 SLL중앙에 대한 구조화 투자를 추진한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큐리어스는 SLL중앙에 105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SLL중앙이 새로 발행하는 전환사채(CB) 500억원을 인수하고, 프랙시스샤토홀딩스가 보유한 전환우선주(CPS) 가운데 550억원어치를 사들이는 구조다. 중앙그룹 오너
- 2026-09-11 10:45
-
- 에이루트, 우진기전 후속 투자금 247억 회수 완료…시총 88% 달해
- 원금 대비 92억 차익 거둬…큐리어스 엑시트 따른 대금 입금 완료유입 현금으로 재무구조 개선…반도체 장비ㆍ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속도 에이루트가 우진기전 재매각을 통해 회사 시가총액에 육박하는 대규모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에이루트는 우진기전 후속 투자를 통해 247억원 규모의 주식 매각대금 입금이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큐리어스파트
- 2026-09-04 13:46
넥스블록
-
- 아시아 암호화폐 시장 커졌지만 개인 투자자는 위축, 왜?
- 비트코인 ETF 승인과 자산 토큰화로 시장 규모·제도권 참여 확대한국·일본·홍콩은 과세·접근성 차이, 동남아는 정책·실사용 경로가 변수암호화폐 관심 있지만 아직 투자하지 않은 ‘크립토 큐리어스’가 다음 성장 변수 아시아 암호화폐 시장이 기관 자금 유입과 제도권 편입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 중심의 리테일 시장은 오히려 위축되고 있다는 분석이
- 2026-04-01 16:08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