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직도 뜨거운 토미 아머 3세의 가슴
- 부모 혹은 조부모 그림자는 평생 우리를 따라다닌다. 서양처럼 ‘누구누구 2세’ 혹은 ‘아무개 3세’ 하는 식으로 이름을 짓지 않아도 말이다. 특히 부모나 조부모가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대가라면? 그 그림자는 훨씬 크고 무겁다. 부모나 조부모가 잘했으니 자식이나 손주도 당연히 잘할 것이라고 세상이 기대하기 때문이다. 자식이나 손주가 상당히 잘해도
- 2020-07-22 08:00
이투데이
-
- “우즈 복귀로 올해 투어 재미 있을 것”...토미아머 브랜드하우스 찾은 조던 스피스
- 조던 스피스(24·미국)가 지난주 하와이에서 소니오픈을 끝내고 일본을 거쳐 19일 한국에 왔다. 스피스는 이날 오후 후원사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의 코리아 런칭 행사차 한국을 찾아 언더아머의 한국 진출을 축하했다. 스피스의 한국방문은 2015년 10월 인천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스피스는 서울 강남의 언
- 2017-01-19 15:43
-
- [PGA]최소타 ‘신기록 제조기’ 저스틴 토마스, 세계골프랭킹 8위로 껑충
- ‘신기록 제조기’ 저스틴 토머스(24·미국)가 소니오픈 우승으로 세계골프랭킹이 지난주 12위에서 8위로 상승했다. 지난주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토마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27언더파 253타로 정상에 올라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첫날 59타를 친 토마스는 2라운드 36홀
- 2017-01-17 08:52
-
- PGA그린에 나타난 신종 ‘괴물’ 토마스...첫날 59타에 이어 72홀 253타 신기록 제조
- 붉은 닭띠 해에 신종‘괴물’이 출현했다. 시종일관 공격적인 플레이였다. 드라이버는 무려 358야드나 때렸다. 파5홀은 무조건 2온 시도였다. 볼이 다른 홀로 도망가도 절묘하게 2온을 시켜 버디를 잡아내는 승부근성을 보였다. 오는 4월이면 24살이 되는 저스틴 토마스(미국)다. 2013년 프로에 데뷔했다. ‘킹 오브 더 킹’2016-2017년에 등장한
- 2017-01-16 1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