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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 증가하는 여름, 조심해야 할 ‘3대 피부암’
- 자외선이 점점 강해지는 계절이다. 초여름의 문턱인 6월은 자외선 지수가 점차 높아지는 시기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은 피부암 발병률이 낮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피부암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해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0년 피
- 2023-06-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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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소송, 537억~2302억원대서 제기될 듯
- 세기의 소송으로 알려진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의 담배소송 규모가 530억~2300억원 대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건보공단은 24일 서울 염리동 공단에서 김종대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담배소송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건보공단은 이날 이사회에 지난 2001~10년 폐암(소세포암, 편평상피세포암), 후두암(편평세포암) 진
- 2014-03-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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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이 원인 ‘광선각화증’… 방치 땐 피부암 가능성
- 봄을 재촉하는 햇볕이 따사롭다. 일조량이 늘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 자외선에 노출될 가능성도 커진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에 주범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특히 오랜 세월 자외선에 지속·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광선각화증을 앓을 확률이 높아진다. 광선각화증은 피부암의 일종인 편평세포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커 질환에 대한 관심과 시의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광
- 2014-03-06 11:3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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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바이오랩,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차세대 mRNA 면역항암제 개발 본격화
- AI 기반 신약설계 접목한 ‘CTRNA-001’ 개발…글로벌 면역항암 시장 공략백신ㆍ면역증강 플랫폼 넘어 mRNA 치료제까지… 미래 성장동력 확대 아리바이오랩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주관의 범부처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에 최종 선정되며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의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회사는 이번 정부 과제 선정을
- 2026-06-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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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빈센트병원, 겹경사…문동규 교수 글로벌프록터·안호정 교수 종양학회 2관왕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의료진의 연이은 학술 성과로 겹경사를 맞았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 문동규 교수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마이크로포트(MicroPort)사의 프록터(Proctor)로 선정됐고, 종양내과 안호정 교수는 대한종양내과학회에서 학술상과 연구비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문동규 교수가 선정된 프록터는 경피적
- 2026-06-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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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생명과학, 항암 유전자치료제 ‘KLS3021’ 피부암 연구 국제 학술지 게재
- 코오롱생명과학은 항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3021의 피부 편평세포암(cSCC) 전임상 연구 결과가 세포·유전자치료 분야 국제학술지인 ‘Molecular Therapy Oncology’에 최종 게재됐다고 27일 밝혔다. KLS-3021은 암세포 선택성을 높인 재조합 백시니아 바이러스에 치료 유전자(PH-20, IL-12, sPD1-Fc)를 탑재
- 2026-04-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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