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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35만원 평생교육이용권 누구나 지원
- 서울시가 학습 격차를 줄이고 시민의 자율적 성장을 뒷받침할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6489명을 모집하며,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급한다. 이용권은 자격증, 어학, 창업, 인문학 등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평생교육이용권은 만 19세 이상 서울 시민 누구나 다양한
- 2025-06-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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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위한 평생교육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해야"
- 최근 모두를 위한 디자인으로 알려지며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말로 하면 ‘보편적 설계’라고 하는데, 이 개념은 교육 분야에도 도입됐다. 바로 ‘보편적 학습 설계’(Universal Design for Learning)다. 장애가 있든 없든, 나이가 많든 적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전 생애에 걸친 평생교육이 필요하기
- 2023-08-10 08:5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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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9일부터…11만5000명에 교육비 35만 원 지원
- 교육부가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11만5000명에게 1인당 교육비 35만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17개 시·도와 함께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교육 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9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성인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교육비
- 2026-03-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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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부머 지역 취업 위한 일자리·주거·생활 인프라 지원 필요”
- 한국경제인협회는 지역 활성화를 위한 ‘베이비부머 지역경제 붐업(Boom Up)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국무조정실 등 정부에 건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생산연령인구 감소, 지방소멸 위기 심화,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등 삼중고를 해소할 대안이다. 수도권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한 뒤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해 수도권 인구 집중
- 2025-11-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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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 평생교육이용권 전 구민으로 확대…최대 35만 원 지원
- 서울 성동구가 전 구민으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오는 10일까지 2차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구민이 원하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연간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1차 모집은 소득 기준을 적용했으나 이번 2차 모집부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성동구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 2025-07-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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