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생한방병원, 긍휼지심(矜恤之心)의 마음으로 온기 전해
- 자생의료재단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최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480포(약 1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부산 레이어스 호텔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김하늘 부산자생한방병원장, 정태기 부산시 사회
- 2026-03-31 09:47
-
- 복지부 “노인일자리 122만명 신청, 경쟁률 1.24대 1”
- 복지부, 올해 노인일자리 115만2000개 제공 계획 작년 집중모집 기간에 122만명 신청, 현재까지 88만명 선발 정부가 올해 제공하는 노인일자리에 122만 명이 신청해 시니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공동체사업단 등 3개 분야에서 총 97만1000개의 노인일
- 2026-02-01 12:00
-
- 2026년 이렇게 달라진다② 최저임금·실업급여·기초생활보장
-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가 분야별로 담겼다. 이 가운데 중장년과 시니어의 소득, 건강, 일자리와 직결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앞서 연금과 관련된 세금 변화를 짚은 데 이어, 이번에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고용 정책을 살펴본다.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으로
- 2026-01-30 07:00
-
- 케어링, 책임 경영 공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이 ‘2024 국민 공감 캠페인’ 시상식에서 사회공헌경영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케어링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지역 일자리 창출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케어링은 설립 초기부터 요양보호사들에
- 2024-09-04 10:54
-
- 김치 팔아 밥 퍼주는 남자, “식사가 저소득 가정 회복시켜”
- 조 대위는 차가운 수술대 위에 앉아 고뇌했다. 왼쪽 다리를 골반까지 잘라내는 수술을 앞둔 참이었다. 전선에서 적들과 싸워 입은 부상도 아니었다. 병명은 골육종. 의사는 극심한 통증을 막고, 병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하지 절단만이 답이라고 했다. 대위는 기도했다. 이 병만 낫게 해준다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고. 마침 응급환자 때문에 중단된 수
- 2024-07-16 09:45
-
- 日 ‘하류노인’ 저자, “가난하고 외로운 당신 하류노인”
- 비영리 활동법인(NPO) 홋토플러스(ほっとプラス)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후지타 다카노리(藤田老典). 그가 2015년 발표한 ‘하류노인’(下流老人)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하류노인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가 현장에서 만난 노인 대부분이 기본적인 생활조차 이뤄내지 못하고 있었다.
- 2022-12-15 10:57
-
- 서울시, 추석 맞아 취약계층 위문품비 등 지원
- 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챙기기 위해 ‘추석 명절 취약계층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해당 대책의 주요 내용은 △기초생활수급 가구 및 취약 어르신 위문품비 지급 및 안부 확인 △노숙인·쪽방 주민 결식 예방 및 명절 특식 제공 △시설 이용·입소자 위문 금품 및 명절 특식비 지원 △민간자원·복지관 등 연계 위기가구 특별지원 △시립
- 2022-09-06 16:44
-
- 최고의 도시농업 지역 이끄는 ‘초보농부’ 김동수 대표
- 도시에서 농사를 짓는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제대로 되겠어?” 하는 의심부터 한다. 그것도 콘크리트로 둘러싸여 흙 한 번 밟기 힘든 서울 한복판에서 농사 얘기를 꺼내니 그럴 만도 하다. 그런데 실제로 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밥상에서 곁들일 채소 몇 가지 정도 심는 그런 텃밭이 아니다. 제대로 수익도 올리고 양봉까지 한다. 행촌마을 사람들 이야기다
- 2017-05-05 19:28
이투데이
-
- 버리던 급식이 이웃 한끼로…신나연 대표발의 '예비식 나눔' 조례 가결
- 학교 급식실에서 버려질 수 있던 음식이 무료급식소와 노인복지관의 한 끼가 된다. 용인특례시의회가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을 시 정책으로 뒷받침하는 조례를 만들었다. 19일부터는 고등학교 두 곳에서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학교
- 2026-10-15 17:10
-
- 계약 대부분 일해도 퇴직하면 'C등급'…경기도일자리재단 평가 개선 권고
- 계약기간 대부분을 근무한 기간제 근로자에게 계약이 끝났다는 이유로 별도 평가 없이 C등급을 매겨온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성과평가기준에 개선 권고가 내려졌다. 재단은 신규 입사자와 육아휴직자, 파견자에게는 직급 평균점수나 근무기간을 반영하면서 계약만료 퇴직자의 근무기간과 업무성과는 따로 반영하지 않았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 2026-10-06 08:19
-
- 서울 자치구, 추석연휴 구민 일상 지킨다…‘안전·민생·생활’ 종합대책 가동
-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 2026-09-25 09:00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