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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의 떠오르는 신성, 캄보디아 다라 사코 골프 리조트
- 캄보디아 다라 사코 골프 리조트는 2015년 개장한 36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현지 건축가에 의해 설계됐다. 타이만과 맞닿은 꼬꽁주 해안에 위치하며,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서쪽으로 약 250km, 캄보디아 남부 주요 도시인 시아누크빌에서 북서쪽으로 약 190km 거리에 있다. 18홀의 바다 코스와 18홀의 산악 코스를 갖춘 이 골프장은 카지노가 포함된 종합
- 2024-11-2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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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여름휴가로 딱! 동남아 골프장 4곳
-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19 빗장이 풀리며 해외 여행을 염두에 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골프 애호가라면 동남아시아를 눈여겨 볼만하다. 인도네시아의 보석 ‘발리 내셔널 CC’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20분 거리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발리는 일 년 내내 25~30℃를 유지하며, 특히 7월부
- 2023-06-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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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의 신성, 프놈펜 바타낙 골프리조트
- 프놈펜 바타낙 골프리조트는 2019년 개장한 캄보디아 최고·최대의 골프리조트다. 이곳을 소유한 바타낙은 은행과 건설사, 맥주·음료 제조사를 가진 캄보디아 대기업으로 이곳을 통해 캄보디아 골프장의 수준을 아시아 최고까지 끌어올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36홀 챔피언십 코스는 골프의 전설 닉 팔도가 설계했고, 관리는 미국의 골프 기업 트룬(Troon)이 맡고 있다
- 2023-03-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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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위로의 손
- 사진 촬영을 명령받을 때가 있다. 내 스스로 정한 곳이 아니라, 소속된 조직으로부터 다녀와야 하는 지역과 대상이 정해질 때다. 프놈펜에서 메콩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보트 길이 주어졌다. “여기서부터는 더 이상 보호해줄 수 없습니다.” 그동안 함께 지냈던 유엔 요원들이 불안감을 떨치지 못한 채 나를 떠나보내며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주의사항을 일러주었다
- 2018-02-02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