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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커지는 노인 돌봄 수요’ 보험사 해법 될까
- 도심에 100명 규모의 요양원 하나를 짓는 데 350억~400억 원이 든다. 자기자본 150억 원을 넣어도 1년에 남는 돈은 약 3억 원이다. 보험사가 노인 돌봄 사업에 뛰어들기에는 수익성이 낮고 규제가 무겁다는 지적이 나왔다. 권정아 하나더넥스트 라이프케어 경영관리 본부장은 16일 보험연구원이 개최한 산학세미나에서 “150억 원을 투자해 연간
- 2026-09-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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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권, 요양시설 사업 확장…‘돈 관리’ 넘어 ‘노후 돌봄’까지
- 하나금융, 노인요양시설 건립 기공식 개최…내년 9월 개소 목표 신한금융, 올해 1월 프리미엄 요양시설 ‘쏠라체 홈 미사’ 개소 금융권이 고령화 시대를 겨냥해 요양시설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은행·보험 등 전통 금융서비스를 넘어 주거·의료·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토탈 케어’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먼저 하나금융그룹
- 2026-03-29 08:4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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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프리미엄 노인요양시설’ 첫 삽⋯내년 9월 개소
- 하나금융그룹은 계열사인 하나더넥스트 라이프케어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부지에 프리미엄 노인요양시설을 짓고 내년 9월 문을 열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지축동 요양시설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되며 약 1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지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북한산과 창릉천이 인접해 도심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동
- 2026-03-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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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라이프,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오픈…생보사 요양사업 경쟁 본격화
- 초고령사회 대응 신사업으로 요양·시니어 케어 전면에프리미엄 서비스 표준화·보험 연계 역량이 승부처 신한라이프가 도심형 프리미엄 요양시설을 개소하며 보험사들의 요양사업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보험 본업 성장 둔화 속에서 요양·시니어 케어가 생명보험사의 중장기 신성장 축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 2026-0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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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어에서 케어로 진화…규제에 묶인 보험사 혁신 [요양‧돌봄 규제의 덫]
- 토지·건물 ‘소유 의무’에 막힌 요양시설…보험사 진입비용 부담의료법 장벽에 헬스케어 결합 난항…상담·연계도 규제 리스크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요양·돌봄 수요가 급증하면서 보험사가 시니어 케어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고 있다. 의료 중심의 ‘치료(cure)’에서 일상 관리와 사후 돌봄을 아우르는 ‘케어(care)’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 2025-12-1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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