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주 1개월 1년 직접입력 ~ 적용 검색결과 총1건 최신순 정확도순 [브만사] 多 해봤다! 전현희(全賢姬·51) 누구나 해보고 싶은 어렸을 적 장래희망을 다 해보고 있다. 의사, 변호사, 국회의원을 거쳐 최근에는 한국줄넘기총연맹 총재로 변신한 전현희씨. 그녀는 다양한 직함이나 명함에서 나오는 딱딱한 자세보다 소신 있게 길을 걷고 싶다는 소박한 웃음으로 본인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글 박근빈 기자 ray@etoday.co.kr 사진 이태인 기자 teinny@etoda 2015-07-23 21:25 ◀1▶
브라보 인기기사 1. 신중년에게 추천하는, ‘현명한 소통법 5가지’ 2. “안전한 내 집에선 괜찮아!”… 노후 주거 전문가의 조언 3. 건강관리 위해 귀촌했다가, “술술 풀리는 농사에 풍덩!” 4. 사진 취미 시작하려 했는데… “살 카메라가 없네?” 5. 당연하지만 어려운 유언… “구체적 계획과 철학 담아야” 브라보 추천기사 1. 사진 취미 시작하려 했는데… “살 카메라가 없네?” 2. 신중년에게 추천하는, ‘현명한 소통법 5가지’ 3. “태도가 신사를 만든다” 중년 남성 그루밍의 완성 4. “안전한 내 집에선 괜찮아!”… 노후 주거 전문가의 조언 5. 액티브 시니어의 슬기로운 파크골프 생활 ‘고파크’ 브라보 스페셜 화장품·뷰티 디바이스… 중년 홈케어족 위한 안내서 브라보 테마기사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계획 세우셨어요?] 1. 스마트 노후를 위한 새해 목표, 디지털 문해력 높이기 2. 새해에는 금연 성공해볼까? 금단증상 극복이 관건 3. “그게 뭐더라”는 그만, 대화 막힘없는 한 해 만들기 4. 노후 50년을 위한 근테크, “근력이 수명 좌우” 5. 2023년 계묘년 ‘건강∙습관’ 두 마리 토끼 잡는 건강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