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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된 중국, “실버경제 주력 산업으로” 육성 방안 제시
- 중국 정부가 지난 13일 실버경제와 양로산업을 ‘복지 정책의 연장선’이 아닌 ‘경영 주체 중심 산업’으로 규정하는 산업화 전략을 제시했다. 민정부를 비롯한 8개 중앙 부처가 공동으로 발표한 이번 조치는 요양 서비스 제공자를 하나의 산업 주체로 육성하고, 기술·소비·유통을 결합해 실버경제를 본격적인 성장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공식 문건명
- 2026-01-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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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정상외교 ‘산업 협력 시동’, 실버산업은 과제로
- 지난 7일 마무리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경색됐던 한중 관계를 정상외교의 궤도로 되돌리며 양국 간 산업 교류 확대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를 받는다. 베이징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정부는 14건의 정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민간 차원에서도 32건의 협력 MOU가 성사됐다. 이번 방문은 외교·안보 현안을 넘어 산업과 민생 협력
- 2026-01-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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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간 MOU 체결, 고령 인구 3억 명 中 실버경제 현황은?
-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많은 후일담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 그중 주목받는 것은 지난 1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여러 양해각서 가운데 하나인 ‘실버경제 분야 협력 MOU’다. 이미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와 마찬가지로, 중국 역시 급속한 고령화를 중요한 과제로 안고 있다. 중국 매체들은 이번 MOU를 통한 실버경제 협력이 노
- 2025-11-03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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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왕이 “북미회담, 당사자가 결정…美 대북 적대정책 바꿔야”
- 5년 만 단독 방한...20일 청와대서 이재명 대통령 예방“한중 관계 개선‧발전 추진에 중요한 합의 이뤄” 19일 단독으로 약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중국의 입장을 확인하면서도 북미 정상 간 대화 중재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왕 부장은 20일 청와대에서
- 2026-08-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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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1위 상거래 플랫폼' 징둥, 韓구매법인 설립⋯K-소비재 수입 본격화
- 산업부·코트라, '징둥닷컴 직매입 입점 설명회·상담회' 개최 징둥, 국내 9개 우수 기업과 150만불 직매입 수출 계약 체결 대리상 없는 '직매입'으로 이윤 높이고 결제 안정성 확보…수출 확대 기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그룹(JD.com)이 한국에 전문 구매 법인을 세우고 본격적인 K-소비재 수입에 나선다. 정부는 현지 플랫폼이 직접
- 2026-08-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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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송이 87년 지킨 ‘청대 석사자상’, 중국으로 돌아간다
- 한중 정상회담 당시 체결한 기증 협약 후속 절차 이행세 기관 ‘유물 인도인수 확인서’ 서명…운송절차 착수전형필 선생이 1933년 구입해 보화각서 87년간 보존 간송미술관이 소장해 온 중국 청대(淸代) 석사자상(石獅子像) 한 쌍이 중국으로 돌아간다. 한국과 중국의 관계 기관들은 유물의 소유권 이전과 실물 양도를 확인하는 문서에 서명하고 운송절차를 밟기로
- 2026-07-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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