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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의 문화 행사를 찾다
- 파란 하늘 아래 걷고 싶은 계절 이달의 추천 문화행사를 소개한다. ◇ 2019 서울 빛초롱 축제 일정 11월 1~17일 장소 서울 청계천 일대 매년 11월, 매해 다른 콘셉트로 청계천 일대에서 오색찬란한 등(燈)을 밝히는 서울의 대표 축제다. 올해는 ‘당신의 서울, 빛으로 꾸는 꿈’을 주제로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약 1.2km 구간에서
- 2019-11-04 10:5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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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7월로 연기
- 예술의전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4월에도 축소 운영을 이어간다. 18일 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살피며 정상화 시점을 고심했으나 국내외로 감염증의 확산이 지속되는 만큼 당분간 정상 운영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4월에도 비상운영체제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오는 31일부터 4월 22일까지로 예정됐던 ‘교
- 2020-03-1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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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전당 "대관공연 7% 취소…비상체제 돌입"
- 예술의전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3월 예정된 자체 기획공연·전시·강좌 등을 추가로 취소ㆍ연기한다고 3일 밝혔다. 정부가 지난달 23일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한 이후 예술의전당은 자체 기획공연과 전시 행사 및 교육 강좌 등을 한시적으로 전면 취소하고,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간 바 있다.
- 2020-03-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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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진 예술감독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일본 여행 간 단원 엄중 조치"
- 국립발레단 단원인 발레리노 A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자가격리 기간 중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강수진 예술감독은 2일 오후 국립발레단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에서 "국가적으로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코로나
- 2020-03-03 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