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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나도 돌려받을까?" 노령연금 환급 총정리
- 노령연금을 받으면서도 일을 계속하는 시니어의 연금 감액 부담이 줄어든다. 일정 소득을 넘으면 노령연금 일부가 깎이는 제도에서 감액이 시작되는 소득 기준이 기존 월 319만 3511원에서 519만 3511원으로 200만 원 상향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노령연금 수급자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최근
- 2026-06-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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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깎일 걱정 덜었다” 노령연금 감액 기준 월 519만 원으로 상향
- 정부가 일하는 고령층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노령연금 감액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 앞으로 월 소득이 519만 원을 넘지 않으면 노령연금을 감액 없이 전액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부터 노령연금 소득활동 감액제도 개선안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편은 국민연금 수급 이후에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고령층의 근로 의욕
- 2026-06-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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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앱 첫걸음 ①] 병원 문 앞에서 ‘아차!’ 한 적 있다면
-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 2026-06-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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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주택연금 바뀐다” 저가주택 수령액 는다
- 주택연금 제도가 일부 개편된다. 집은 있지만 매달 쓸 현금이 부족하다면 주택연금은 중요한 노후 소득원이 될 수 있다. 내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연금을 받을 수 있어서다. 특히 국민연금만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기 어려운 은퇴자들에게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꼽힌다. 6월 1일부터 바뀐 주택연금, 저가주택을 보유한 고령층, 입원이나 요양
- 2026-06-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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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데 국민연금 깎일까 걱정이라면, '점검 포인트'
- 연금이 깎일까 봐 일을 망설였다면, 앞으로는 달라진다. 은퇴 후에도 일하려는 사람들에게 국민연금은 늘 민감한 문제였다.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가 오히려 연금이 줄어들까 걱정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조금 더 벌려고 일했는데, 연금이 깎이면 무슨 소용이 있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부담이 조금 줄어들 전망이다.
- 2026-05-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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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시설 운영비 ‘종신보험 편취’ 의혹…정부, 전수조사 착수
- 보건복지부·금융당국, GA 불법영업 정조준 시정명령 및 불이행 시 최대 지정취소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요양시설 운영자금의 종신보험 전용 및 사적 편취 의혹과 관련해 전면 점검에 나선다. 보험대리점(GA)의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강도 높은 제재를 예고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부 요양시설은 세무법인을 겸하는 GA의 컨
- 2026-04-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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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위해 일한 은퇴견과 가족이 될 기회
- 반려동물 입양은 함께 살아갈 동반자를 찾는 기회다. 정부가 은퇴한 국가봉사동물 입양을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일부터 ‘국가봉사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견, 경찰견, 탐지견, 119구조견 등 국가를 위해 활동한 동물들이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입양 가
- 2026-04-0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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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최대 45% 환급” 어르신 교통비 부담 줄인다”
- 정부, 31일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경' 발표 대중교통 환급에 877억 지원, 어르신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45% 환급 소득하위 70% 이하 대상 1인당 최대 60만 원 지급 정부가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 환급 혜택을 확대하면서 고령층의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31일 기획예산처가
- 2026-04-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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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4월 시니어 삶 달라진다 ‘생활 핵심 변화 4선’
- 4월 1일부터 시니어의 가계 경제와 여가 생활에 직결되는 주요 정책 및 민생 지표가 변경된다.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에 따른 식품 가격 인하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 문화 혜택,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항공권 가격 변동까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봄철 여행을 계획 중인 시니어라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비 환급 사업 등
- 2026-03-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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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조회사에 맡긴 돈, 여행으로 바꿔도 될까
- 장례 대신 여행, 달라진 상조 서비스 상조회사에 가입해 둔 돈을 여행으로 바꿔 이용하라는 권유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늘고 있다. 장례 대신 크루즈 여행이나 해외 패키지로 전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상조회사들이 여행사와 손잡거나 멤버십, 라이프케어 서비스 등을 내놓으며 상품 구성이 다양해지고 있다. 상조 가입자가 1000만 명에 육박하
- 2026-03-20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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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AS 지연·숙박 위약금 폭탄"… 서울시, 여름철 소비자 피해주의보
- 서울시가 여름철마다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는 에어컨, 냉장고, 숙박시설 관련 소비자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시는 최근 3년간(2023~2025년) 한국소비자원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서울 시민 상담 38만 건을 분석한 결과 세 품목의 여름철 상담 비중이 높았다고 밝혔다. 냉방기기는 전체 상담의 68.1%가 여름철에 집중됐으며 냉장기기(
- 2026-06-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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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서 장보고 3만원 돌려받자"… 서울시, 전통시장 페이백 행사
- 우리 동네 전통시장이나 골목형 상점가에서 장을 보면 결제 수단에 상관없이 구매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18일 서울시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120곳에서 ‘2026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의
- 2026-06-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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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AI 기능 강화한 '갤럭시 A37 5G' 출시
- 삼성스토어·삼성닷컴 등 구매 가능6.7형 디스플레이·5000만화소 카메라 삼성전자가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AI 기능, 편의성을 강화한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37 5G'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18일 삼성전자는 '갤럭시 A37 5G'를 19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어썸 라벤더, 어썸 화이트, 어썸 차콜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 2026-06-18 08:5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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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거래소] 국내 5대 거래소, 규제 대응과 서비스 경쟁이 동시에 부각된 한 주
- 16일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이번 주 제도권 거래소와 비제도권 시장의 경계가 한층 뚜렷해졌다. 경찰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는 미신고 장외거래소 12곳의 불법 영업 정황을 확인하고 단속 강화 방침을 내놨다. 적발된 장외거래소는 텔레그램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원화와 가상자산 교환을 중개했고, 평균 수수료는 1.5%에서 10%로 5대 거래소 평균 수
- 2026-06-1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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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소유권’ 나눠 갖는다” 국내∙외 ‘토큰화 금’ 성장세 주목
- 지난 3월 기준 글로벌 RWA 토큰화 시장 503억 달러 규모‘토큰화 금’ 거래 주목∙∙∙분산자산 가치 긍정 평가 하나은행, 하나골드신탁 출시로 금 실물신탁 서비스 제공 전통금융과 가상자산을 연결하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이 성장세에 접어들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글로벌 RWA 토큰화 시장은 503억 달러 규모로, 2030년
- 2026-06-1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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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지는 크립토 카드 시장…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필요성 키운다
- 해외서 커지는 크립토 카드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산 본격화당국은 환치기 차단 강화제도는 여전히 회색지대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필요성 부각 크립토(코인) 카드 사용이 빠르게 늘며 스테이블코인이 거래를 넘어 결제 영역으로 확산 중이다. 국내에서도 해외 발급 카드와 카드사 협업 사례가 나오지만,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환치기 등 우회 거래 차단에 나서며 감시 수위
- 2026-03-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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