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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가 만난 사람] 박시룡 前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 교수
- 인터넷 기사를 뒤적거려봤다. 박시룡(朴是龍·65) 前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 교수의 기사는 그저 황새복원의 역사다. 읽다 보면 ‘박시룡’이 아닌 ‘황시룡’으로 읽힐 정도다. 한국에서 멸종된 황새 복원을 위해 살아온 세월만 20년. 황새들의 안녕을 잠시 뒤로 하고 사회에서 허락한 현역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고별 강연 준비에 여념이 없던 1월의 어느 날,
- 2017-01-23 10:4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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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 천연기념물 황새 보호 위해 새만금에 ‘황새 둥지탑’ 건립
- 보령은 충남 예산군 주최로 새만금에서 열린 ‘한·일황새시민교류회’ 행사에 참여해 국내 최초로 한일 공동 황새 둥지탑을 건립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일황새시민교류회가 2023년 대마도에 1호 둥지탑을 설치한데 이어 2년 만의 성과다. 새만금은 매년 수십 마리의 황새가 겨울을 나기 위해 찾는 지역으로 황새 개체 수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산군에
- 2025-03-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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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철순이 만난 사람] 황새박사 박시룡 “40년 걸린 황새 복원… 이제는 南北 손잡고 ‘하늘길’ 열 때”
- ‘황새 박사’ 박시룡(朴是龍·66) 한국교원대 명예교수는 황새 살리기에 일생을 바쳐온 사람이다. 박 교수는 최근 국제적 멸종위기 1급 보호조류이자 천연기념물(제199호)인 황새 한 쌍을 북한에 기증하자는 내용의 제안서를 청와대와 통일부 등에 냈다. 4월 27일 역사적 남북 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리는 등 남북이 새로운 대화 시대로 접어드는 것을 계기
- 2018-04-1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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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룡 교수, 수채화로 만든 '다시 날자 황새야' 뮤직비디오…"희망갖고 다시 시작하자" 호소
- 20년 전 가수 윤도현이 부른 '다시 날자 황새야'가 수채화와 만나 멋진 뮤직비디오로 재탄생했다. '다시 날자 황새야'는 20년 전 황새를 복원하기 위해 러시아로부터 황새를 들여올 당시 무명가수였던 윤도현이 부른 곡으로, 모 방송사 다큐멘터리에 삽입됐다. 최근 이 노래가 한국황새복원센터 박시룡 센터장(한국교원대 교수)이 직접 그린 수채화를 이용해 뮤직
- 2016-11-04 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