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장년 캠퍼스로 간다"… 서울시, 서울마이칼리지 17개 대학 선정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중장년층을 위한 대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서울마이칼리지’의 2025년도 운영대학으로 서울시립대, 한양대, 동국대 등 17개교를 선정했다. 올해는 총 2,100여 명의 중장년 시민에게 재취업, 전직, 창업 등 인생 2막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마이칼리지’는 ‘서울(Seoul) 중장년 시민(Middl
- 2025-04-21 13:40
이투데이
-
- 서울시, AI·이공계 인재 양성에 4년간 600억원 투입⋯17개 대학 선정
- 연간 151억원 규모⋯매년 AI 인재 2000명 양성 목표 서울시가 4년간 약 600억원을 투입해 매년 2000명 규모의 AI·이공계 인재를 키운다는 목표를 세웠다. 12일 서울시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에서 ‘서울 RISE 신규사업’ 참여 대학 17곳을 최종 선정했다. 서울시는 이날 올해 신규사업 선정 결과 세부 시행계획,
- 2026-02-13 06:00
-
- 전국 대학생 졸업작품부터 신진 작가까지⋯DDP서 청년 창작자 대규모 전시
- 전국 17개 대학 128명이 출품한 99점의 졸업작품, DDP에서 첫 공개서울디자인재단, 차세대 디자인 생태계 구축 위한 청년 창작자 지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12월 한 달간 청년 창작자 155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가 연이어 개최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달 DDP에서 '영 디자이너 페스티벌'과 'Next Hi-Light' 전시를 연속
- 2025-12-04 11:15
-
- 서울시, ‘이공계 전성시대’ 선언⋯과학인재 의대 쏠림 현상 막는다
- ‘학비·성과·주거비 부담 NO, 이공계 자긍심 YES’, 3NO 1YES 발표 서울시가 과학·공학 인재의 의대 쏠림 현상을 막고 반도체·AI·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공급구조를 전환하기 위해 ‘이제는 이공계 전성시대’를 선언하며 핵심전략 ‘3NO 1YES’를 발표했다.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고려대학교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열
- 2025-09-25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