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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나는 부동산시장…분양 쏟아지고 청약률 높아져
- 아파트 분양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비수기에도 불구, 수요와 공급 모두 선방하며 다가오는 봄 성수기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일반분양 가구는 14곳, 7432가구로 200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동월(2월) 대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1월과 비교하면 4810가구,
- 2014-03-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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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지개 켜는 분양시장] 주택시장 '봄바람' 분다
- 올해 분양시장에는 봄이 일찍 왔다. 설 연휴 직후로는 이달 분양 물량이 2000년 이후 최대치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 분양이 예정된 아파트는 총 1만3816가구다. 2000년 이후 2월 물량으로는 14년 만에 최대치다. 지난해 같은달 분양 물량(3818가구)과 비교하면 3.6배나 많다. 특히 서울·수도권에서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는 물
- 2014-02-06 15:4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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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3월 입주물량 1만4395가구…전월 3배
- 다음 달 아파트 입주 물량이 지난달보다 크게 늘어난다. 특히 수도권은 3배 넘게 증가할 예정이다. 24일 직방은 3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2만6142가구로 전월보다 46% 많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1만4395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전월 4293가구보다 3배 이상 많은 수치다. 서울 4666가구가 입주한다. 주요 단지로는 성북구 장위4구역을 재
- 2025-02-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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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단지 5000여 가구 집들이… 3월 전국 2.7만 가구 입주
- 다음 달 이사 철을 맞아 입주물량이 소폭 증가했다. 다수의 대단지 입주를 앞둔 서울을 필두로 수도권 물량이 급등해서다. 21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 3월 전국 아파트 총 58개 단지, 2만7541가구(임대 포함)가 집들이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년 동기 대비 1만 가구 이상 줄었지만, 전월보다는 약 7000가구 늘었다. 수도
- 2025-02-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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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직후 10대 건설사 분양 쏟아진다…주목할 단지는
- 청약홈 개편과 총선 이슈로 주요 단지의 분양이 이달 집중될 전망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10대 건설사 아파트도 설 연휴 직후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1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전국 32곳 2만6984가구(일반분양 1만9680가구)가 청약에 나설 예정이다. 이 가운데 10대 건설사 아파트는 16곳 1만8798가구(일
- 2024-0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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