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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 비과세·납입 한도 확대 “장점 더 커졌다”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납입 한도와 비과세 한도가 확대된다. ISA의 장점이 더 커지면서 노후 자산 준비 상품으로 활용할 여지도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월 31일 ‘2024년 경제정책방향’,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의 후속 조치로 조세특례제한법 및 소득세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월 임시국회
- 2024-02-02 10:5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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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만 개미' 연간 배당소득 8만원꼴…장투 稅혜택 실효성 의문
- 대주주 등 상위 10%가 배당소득 전체 91% 수령 1400만 명에 달하는 '개미투자자'의 연간 배당소득이 1인당 평균 10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국내주식 장기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배당소득 인센티브를 구상하고 있지만 애초 감세 체감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국세청에서 제
- 2025-11-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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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 가입 40조 돌파…비과세·납입 한도 확대 목소리
- 증시 상승세에 상반기에만 7.5조 '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증시 반등세를 타고 가입 금액 40조 원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야 모두 증시 부양과 서민 재산 형성을 위한 장기투자 인센티브 확대에는 공감대를 보여 향후 논의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ISA의 가입 금액이
- 2025-07-3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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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장미대선' 열리나…2030 구애 나선 野
- 野, 캐스팅보터 청년층 공략청년ㆍ신혼부부 ISA 비과세 혜택 법안당내 청년 조직 정비…정책 발굴 시동 더불어민주당이 ‘청년층 표심’에 집중하고 있다. 5월 장미대선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 ‘캐스팅보터’로 작동할 2030 세대를 위한 맞춤형 정책 마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변론 절차가 모두 종
- 2025-02-26 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