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강(前 연세대 사학과 교수)씨 별세, 하석준(한전산업개발 근무)ㆍ지영ㆍ생미ㆍ이정ㆍ영준씨 부친상, 김용현(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ㆍ양재영(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ㆍ박현준(한국무역보험공사 팀장)씨 장인상=12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02-2227-7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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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약 9000명 신청, 전남 최다·경기 최저
- 지난달 27일 시행 후 8905명 신청…하루 평균 809명 전국 229개 지역 중 울릉군 제외 전 지역 신청 접수 노인인구 1만 명당 전남 18.2명 가장 많아, 경기 4.0명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지난달 27일 시행된 이후 약 900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통합돌봄이 시행된 이후 2주간 8905명이 신청했다. 하루 평균(근무일 기준 11일간) 809명이 신청한 셈이다. 본 사업 시행 후 전국 229개 지역 중 경북 울릉군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됐다. 복지부는 “울릉군의 경우 본 사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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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심권호, ‘노총각’ 아닌 ‘작은 거인’
-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최근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그는 약 3개월간 치료에 전념한 뒤, 최근 한층 회복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과거 ‘작은 거인’으로 불렸던 그를 향해 건강 회복과 새로운 삶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심권호는 지난해 12월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당시 52세의 나이로 모태솔로인 그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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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은 있는데, 삶은 없다” 농촌 노인 절반 ‘방치’
- 농촌 지역 노인 돌봄이 ‘제도는 있지만 삶은 비어 있는’ 구조적 한계에 직면했다. 일상생활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 중 절반 가량이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기존 돌봄 체계의 사각지대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농촌 지역사회 주도 노인 돌봄 체계 형성 방안’에 따르면, 농촌 노인의 18.4%는 식사 준비나 이동, 가사활동 등 일상생활 수행에 도움이 필요한 상태다. 그러나 이 가운데 47.2%는 공적·사적 돌봄을 모두 받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제는 돌봄 체계의 구조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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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락·기빙플러스, 제주 취약계층에 생필품 4000만 원 지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텀블러와 멀티비타민, 샴푸·린스, 건강식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서귀포시 복지위생국을 통해 취약계층 10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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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본 고령화] ④노인 교통사고 4만 건 넘어, 경기도·서울 순으로 최다
- 2024년 기준 4만208건, 경기도 22.5%로 비중 가장 커 수도권 차량·보행 이동 많아 사고 위험 상대적으로 높아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별 고령화 격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령화 관련 지표는 각 지역의 초고령사회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국가데이터처는 최근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콘텐츠에는 인구, 경제, 보건·복지 등 16개 분야, 총 264개 지표가 담겼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이 가운데 고령화와 직결된 주요 지표를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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