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55세 이상 350명 채용

입력 2014-03-14 15:09

한국도로공사는 고령자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만 55세 이상 '시니어' 직원 350명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4∼9월 6개월간 전국 99개 고속도로 요금소 입구에서 과적 화물차 단속 등을 맡는다. 하루 6시간씩 격일제로 월 13일을 근무하고 70만원가량의 급료를 받는다.

도로공사 웹사이트(ex.co.kr)를 참조해 17∼21일 지역별 도로공사 지사에 지원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관련 뉴스

  • 유족연금 받을 때 꼭 알아야 할 재혼과 세금
    유족연금 받을 때 꼭 알아야 할 재혼과 세금
  • 자본 너머의 연대 선언한 투자업계, 부산서 결집
    자본 너머의 연대 선언한 투자업계, 부산서 결집
  • 일본 중장년 “은퇴 후 삶 준비 부족” 불안 여전
    일본 중장년 “은퇴 후 삶 준비 부족” 불안 여전
  • 경기도가 제안한 중장년 일자리 해법은 ‘라이트잡’
    경기도가 제안한 중장년 일자리 해법은 ‘라이트잡’
  • 노인 일자리 ‘근로 의지’ 최고인 연령대는?
    노인 일자리 ‘근로 의지’ 최고인 연령대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