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춘씨 별세, 한창희(남원 원마트 대표)ㆍ문희(한성 전무)ㆍ영자ㆍ순덕ㆍ순자씨 모친상, 조성호(자영업)ㆍ문귀태(육군종합정비창 팀장)ㆍ이상욱(자영업)씨 장모상=17일 오후 원주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033-741-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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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화동 한옥 숙박 이벤트, 봄날의 정취 느껴볼까?
-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독자를 대상으로 서울 한옥 게스트하우스 숙박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혜화동에서 한옥 게스트하우스 유진하우스를 운영하는 김영연 대표는 신간 ‘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를 펴내며, ‘브라보 마이 라이프’ 4월호 ‘북인북’ 인터뷰에 참여했다. 이번 이벤트는 인터뷰를 계기로 기획됐다. 숙박은 5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제외된다. 객실은 1인실, 2인실, 4인실 중 선택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해당 인터뷰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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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 후 최대 5년 소득공백” 공노총, 정년연장·임금체계 연구 착수
- 공무원연금 수급 시점과 퇴직 시점 간 격차로 발생하는 ‘소득공백’ 문제를 분석하고, 정년연장과 임금체계 개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된다. 31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에 따르면 ‘공무원연금 소득 공백 및 정년 연장 관련 정책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연구는 퇴직 이후 최대 수년간 소득이 끊기는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재 일반직 공무원의 정년은 60세, 공무원연금 수급 시점은 65세로, 10년 이상 재직 후 퇴직해야 연금 수급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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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긍휼지심(矜恤之心)의 마음으로 온기 전해
- 자생의료재단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최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480포(약 1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부산 레이어스 호텔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김하늘 부산자생한방병원장, 정태기 부산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백미는 부산 전역 16개 구·군의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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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4월 시니어 삶 달라진다 ‘생활 핵심 변화 4선’
- 4월 1일부터 시니어의 가계 경제와 여가 생활에 직결되는 주요 정책 및 민생 지표가 변경된다.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에 따른 식품 가격 인하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 문화 혜택,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항공권 가격 변동까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봄철 여행을 계획 중인 시니어라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비 환급 사업 등 실질적인 혜택 정보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유리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4월의 주요 변화를 카드뉴스로 요약 정리했다. ▲간식값 부담 덜어줄 과자·아이스크림 가격 인하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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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민 건축가, 한국 주택 DNA에서 찾은 ‘좋은 집’
-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인테리어 팁도 함께 즐겨보세요. 집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외부에서도 휴대폰 하나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을 만큼 집이 최첨단 전자기기처럼 진화했지만, 여전히 망치로 못을 박는 기술 없이는 건축이 완성될 수 없다. 지금도 건축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수많은 행위들은 수천 년 동안 인간이 집을 짓기 위해 이어온 기술의 연장선에 있다. - ‘이런 집에 살고 싶다’, 98p 대한민국 곳곳의 집을 탐구해온 김호민 건축가. 그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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