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한씨 별세, 강석란(신내초 교장)ㆍ석윤(동부증권 상무)ㆍ범석(사업)씨 모친상, 김혜곤(前 현대자동차 이사)ㆍ광근(前 한나라당 사무총장)씨 장모상=27일 오후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02-377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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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시니어, 건강·노후 대신 ‘일상의 재미’에 지갑 열어
- 고령층을 겨냥한 기업 마케팅이라고 하면 흔히 ‘건강 관리’나 ‘웰다잉(노후 및 신변 정리)’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실제 활동적인 시니어들이 시간과 지갑을 여는 곳은 ‘미식 탐방’, ‘뷰티·미용’, ‘디지털 기술 체험’ 등 일상의 즐거움과 새로운 도전이 있는 자리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일본 최대 중장년·시니어 특화 소셜미디어(SNS) ‘취미인 클럽(슈미토모 클럽, 가입자 42만 명·월간 페이지뷰 3000만 건)’을 운영하는 오스탄스(Ostance)는 지난달 29일 최근 약 1년간 직접 개최한 공식 모임 66건의 운영 데이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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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명 독자에게 물었다 '행복의 조건'
-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사랑하는 독자 40대~70대 21명에게 최근의 행복한 순간과 삶의 만족도를 물었다. 응답자는 40대 2명, 50대 4명, 60대 13명, 70대 2명이며 여성 16명, 남성 5명이다. 이번 결과는 중장년 전체를 대표하는 통계는 아니지만, 독자들이 지금 무엇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지 직접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행복도와 삶의 만족도 모두 평균 4점 최근 2주 동안 얼마나 행복했는지 5점 척도로 묻자 평균은 4.0점이었다. 즐겁거나 힘든 순간을 모두 포함해 현재의 삶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물은 결과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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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취업자 396만명, 어디서 어떤 일 할까
- 2일 국회미래연구원에 따르면 65세 이상 취업자는 2024년 39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2017년보다 169만명 늘어난 규모다. 정주영 연구기획실 연구원이 작성한 브리프 ‘늘어난 고령 취업자는 어디에서 일하는가: 지역·산업·세대로 본 노동력 구성의 변화’는 고령층이 일하는 산업과 근로 형태가 지역마다 다르다며, 일자리 수뿐 아니라 근로 여건도 살펴야 한다고 제언했다. 비수도권은 농림어업, 수도권은 서비스업 브리프에 따르면 고령 취업자는 2017년 226만7000명에서 2024년 395만7000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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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화장실 이용·보행 훈련, 장기요양 어르신 자립 돕는다
- 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 월 10회 이내·연속 120일까지 이용, 12월 초 실시 계획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어르신이 집에서 화장실 이용과 실내보행 등 일상생활 동작을 스스로 수행하도록 돕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물리·작업치료사가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신체기능을 평가하고, 실제 생활환경에 맞춘 자립훈련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2일부터 20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에 참여할 재택의료센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에 참여기관을 지정하고 다음달 초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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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보장 인구 5302만명, 65세 이상 20.7% 차지
- 건보공단 ‘2025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 발간 2025년 말 의료보장 적용인구는 5302만 명 65세 이상 노인인구 1100만 명, 전년대비 5.8% 증가 지난해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를 포함한 의료보장 적용인구가 5300만 명을 넘었다.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5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 연말 기준 의료보장 적용인구는 5302만 명이다. 2015년 5203만4424명으로 5200만 명대에 진입한 이후로 10년 만에 5300만 명대로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5139만 명, 의료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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