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환(前 광주무등중 교사)씨 별세, 이철(전남대 불문과 교수)ㆍ상훈(대법관)ㆍ광범(변호사)씨 부친상=30일 오전 광주 운암한국병원, 발인 1일 오전, 062-528-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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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재난지원금, 기초연금 소득 산정서 제외
- 복지부,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제도 운영 1분기에 총 25건 ‘보건복지 소확신’ 과제 추진 올해부터 특별재난 선포로 받은 보상금을 장애인·기초연금의 소득인정액 산정에서 제외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제도를 개선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이하 소확신)’ 제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 소확신’은 지침 개정·유권해석·기관 간 협조 등 ‘작더라도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국민 삶을 개선시킨 과제’를 의미한다. 올해 1분기에 총 25건의 ‘보건복지 소확신’ 과제를 추진했다. 복지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특별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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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통합돌봄사업 등 10개 분야 지역복지사업 평가 실시
- 지역복지사업평가, 2006년부터 복지수준 향상 위해 실시 평가 분야 17→10개 통합 개편…평가위원회서 평가 수행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지역사회서비스 확충’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매년 지역복지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기반을 조성하고 지자체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2006년도부터 실시됐다. 특히 작년에는 평가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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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싱한 생동감이 넘치는 현장, 로컬푸드
- 세종시는 전형적인 도농 복합 도시다. 인근의 조치원, 전동, 전의 지역까지 세종시에 편입되긴 했지만, 여전히 봄이면 복숭아꽃·살구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이면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농촌지역이다. 도농 복합 지역의 특성을 십분 살린 장터가 바로 로컬푸드 아니던가. 싱싱한 식품 든든한 판로 서울살이 때는 미처 몰랐지만 조치원에 살면서부터 로컬푸드의 찐팬이 됐다. 세종시 로컬푸드는 ‘싱싱장터’란 고유의 이름을 갖고 있는데, 누구 솜씨인지 작명 센스가 수준급이다. 세종시에 첫 번째로 문을 연 싱싱장터 도담점은 전국 로컬푸드 중 매출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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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사칭 ‘보험료 면제·급여정지’ 메일 유포…주의 당부”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공단을 사칭한 ‘보험료 면제 및 급여정지 안내’ 메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메일은 ‘ 보험료 면제 및 급여정지 안내’라는 제목으로 발송됐으며, 메일 본문에 공단 상징체계(CI) 등을 포함해 공단이 보낸 공식 메일처럼 보이도록 꾸며져 있다. 특히 메일 안에 ‘확인하러 가기’ 버튼을 넣어 이용자의 클릭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또 발신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발신전용’으로 표시돼 있지만 실제 발송 주소는 공단 공식 도메인인 nhis.or.kr이 아닌 nhishost.c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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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울린 택배기사”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시상식
-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수상작들이 소개되며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였다.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 시상식은 13일 서울시 강남구 이투데이 사옥 19층에서 열렸다.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은 인생의 다양한 순간을 기록한 이야기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브라보 마이 라이프’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처음 시작된 공모전에는 약 80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올해는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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