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균(예비역 준장)씨 별세, 신경현ㆍ미현ㆍ양현씨 부친상, 임영내(우리연세소아과 원장)ㆍ이광은ㆍ조종연씨 장인상=28일 오후 삼성서울병원, 발인 1일 오전, 02-3410-6914
최신 뉴스
-
- [2026 한일시니어포럼] 김영선 소장 “에이지테크 리터러시 높여야”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고령자 104명 조사, 목욕·야간 이동 등 안전 확인 수요 높아 한일 공동 실증·사업모델 개발…기존 투자펀드에 에이지테크 트랙 제안 김영선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AgeTech) 연구소장(노인학과 교수)은 5일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인 ‘에이지테크 리터러시(고령친화 기술 이해·활용 능력)’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기 보급과 함께 사용법 교육, 실제 돌봄서비스와의 연계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소장은 이날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린 ‘
-
- [포토] 현장을 가득 메운 ‘2026 한일시니어포럼’
-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시니어포럼’에 참석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통합돌봄 업무를 담당하는 지자체 공무원을 비롯해 방문진료 전문의원과 지역 간호사회 관계자 등 21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 담당자부터 의료·돌봄 현장 관계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통합돌봄의 지역 안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
- [포토] ‘2026 한일시니어포럼’ 한일 전문가들, 통합돌봄 안착 해법 모색
-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시니어포럼’에서 한일 전문가들이 통합돌봄의 지역 안착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자체장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지역 내 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서비스 통합의 어려움도 짚었다.
-
- [포토] ‘통합돌봄의 미래를 함께’ 2026 한일시니어포럼 개최
-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2026 한일시니어포럼’이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통합돌봄 원년,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돌봄의 발전 방향과 시니어 산업의 가능성을 살폈다.
-
- [2026 한일시니어포럼] 통합돌봄 원년, 한일전문가가 꼽은 보완 과제는
-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이기일 대회위원장 주재 토론, 유애정·이와나 레이스케·변성미 참여 한일 전문가, 통합돌봄 현장 실행과 제도 보완 과제 논의 통합돌봄 시행 6개월여 만에 전국적으로 지원체계가 구축되고 서비스 연계가 확대됐지만, 지역별 성과 격차와 현장 인력의 업무 부담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은 제도의 빠른 확산만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설계와 지역 현장의 실행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2026 한일시니어포럼] 김영선 소장 “에이지테크 리터러시 높여야”](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12871.jpg)
![[포토] 현장을 가득 메운 ‘2026 한일시니어포럼’](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12852.jpg)
![[포토] ‘2026 한일시니어포럼’ 한일 전문가들, 통합돌봄 안착 해법 모색](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12842.jpg)
![[포토] ‘통합돌봄의 미래를 함께’ 2026 한일시니어포럼 개최](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12838.jpg)
![[2026 한일시니어포럼] 통합돌봄 원년, 한일전문가가 꼽은 보완 과제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12758.jpg)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