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병씨 별세, 김건우(영공안산사무소 과장)씨 부친상, 김희병(알바트로스투자자문 대표)씨 형님상=13일 오전 안산한사랑병원, 발인 16일 오전, 031-416-4595
관련 뉴스
-
- 복지부,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 개설
- 통합돌봄 제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 창구가 문을 열었다. 복지부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지방정부, 관련 전문가, 서비스 제공기관 등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을 29일부터 개설해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제도이다. 복지부는 다음달 27일 제도 시행에 앞서 국민, 지자체, 현장 서비스 제공인력 및 전문가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
- “앱 대신 전화 한 통", 노년층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다
- 비대면 서비스가 일상화된 가운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CJ대한통운이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택배 접수 서비스를 선보였다. CJ대한통운은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를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고객도 전화 한 통으로 택배 접수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새롭게 도입된 서비스는 전용번호(1855-1236)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
- '청춘극장'의 변신, 어르신을 위한 도심 속 문화쉼터
- “영화만 보던 극장이, 머물고 참여하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올겨울, 도심 한복판에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쉼터가 문을 연다. 서울시는 기존 어르신 전용 영화관이었던 ‘청춘극장’을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개편한 ‘누구나 청춘무대’를 1~2월 시범 운영한다. ‘누구나 청춘무대’는 단순히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머물고·움직이고·이야기 나누는 어르신 맞춤형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 최근 도심 내 어르신 여가·쉼터 공간이 줄어들며 제기돼 온 ‘갈 곳 없는 노인’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영화관에서 ‘문화 무대’로…
-
- [Trend&Bravo] 1위 '돈', 2위는? 노년 건강을 결정하는 요인 5
- 노년의 건강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타고난 '유전자'가 아니라 현실적인 '경제력'인 것으로 나타났다. 60~70대에게 건강은 더 이상 하늘이 내려주는 운명의 영역이 아니라, 자산 관리와 투자가 필요한 ‘관리의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2025년 건강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년층이 자신의 건강 상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꼽은 1순위는 ‘수입 및 사회적 수준(32.6%)’이었다. 이는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유전적 요인’이 최우선으로 지목됐던 흐름이 뒤집힌 결과로, 건
-
- 노년의 삶 다시 설계한다, ‘웰에이징 행복교실’ 40명 모집
-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 사회에서 시니어의 삶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노년의 삶을 체계적으로 조망하는 교육 프로그램 ‘웰에이징 행복교실’이 문을 연다. 웰에이징 행복교실은 오는 3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진행된다. 웰에이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을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사단법인 동아노인복지연구소가 주최하고 이투데이피엔씨의 꽃중년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후원하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Trend&Bravo] 1위 '돈', 2위는? 노년 건강을 결정하는 요인 5](https://img.etoday.co.kr/crop/190/120/2286807.jpg)




![[Trend&Bravo] 6070세대가 말한 노후 최대 걱정거리 5](https://img.etoday.co.kr/crop/85/60/2282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