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완(前 대한교육보험 상무)씨 별세, 조광(고려대 명예교수)ㆍ화선(수녀)ㆍ공자ㆍ화영ㆍ경화ㆍ경숙ㆍ인혜(무용가)씨 부친상, 최동수(前 조흥은행장)ㆍ풍국(사업)ㆍ중섭(건축사)ㆍ준표(정준표내과 원장)씨 장인상ㆍ유옥분씨 시부상=19일 오후 고대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02-92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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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부부 감액제도 개편 논의 본격화…李 대통령도 “‘하후상박’ 어떤가”
- 복지부, 10일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서 기초연금 부부감액제도 개편 의지 밝혀 ‘이재명 정부 123 국정과제’에서 제도 단계적 축소 이미 밝힌 바 있어 기초연금 부부 감액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기초연금 부부 감액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는 내용을 보고했다. 기초연금 부부 감액제도는 부부 2인이 기초연금을 받으면 각각의 기초연금액에서 20%씩 감액하는 제도를 말한다. 단독으로 기초연금을 받는 가구와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 가구의 형평성을 맞추는 데 의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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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시니어도 궁금한 2026 요즘 유행 음식 5선
- 식품업계 트렌드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온라인을 타고 번진 이색 디저트와 간식 유행은 젊은 층을 넘어 이제 중장년층의 호기심까지 자극한다. 이러한 최신 먹거리 트렌드는 자녀나 손주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히는 흥미로운 얘깃거리가 되기도 한다. 올 상반기에는 해외에서 건너온 이색 디저트부터 온라인 입소문만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스낵, 그리고 변함없이 사랑받는 든든한 제철 음식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2026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유행 음식 5가지를 카드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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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말 사전] “혹시 나도 나일리지 쓰고 있었나?”
-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나이를 권이처럼 쓰는 순간, ‘나일리지’가 된다고? 나도 모르게 ‘어른 대접’이 당연하다고 여긴 적은 없을까. 세월이 흐르며 항공사 마일리지가 쌓이듯 우리 삶에도 해마다 더해지는 것이 있다. 바로 나이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이 나이를 마일리지에 빗댄 ‘나일리지’라는 신조어가 쓰이고 있다. 나이와 마일리지의 합성어로 나이를 앞세워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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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재난지원금, 기초연금 소득 산정서 제외
- 복지부,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제도 운영 1분기에 총 25건 ‘보건복지 소확신’ 과제 추진 올해부터 특별재난 선포로 받은 보상금을 장애인·기초연금의 소득인정액 산정에서 제외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제도를 개선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이하 소확신)’ 제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 소확신’은 지침 개정·유권해석·기관 간 협조 등 ‘작더라도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국민 삶을 개선시킨 과제’를 의미한다. 올해 1분기에 총 25건의 ‘보건복지 소확신’ 과제를 추진했다. 복지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특별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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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통합돌봄사업 등 10개 분야 지역복지사업 평가 실시
- 지역복지사업평가, 2006년부터 복지수준 향상 위해 실시 평가 분야 17→10개 통합 개편…평가위원회서 평가 수행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지역사회서비스 확충’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매년 지역복지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기반을 조성하고 지자체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2006년도부터 실시됐다. 특히 작년에는 평가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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