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前 조달청 부이사관)씨 별세, 김종우(넥스브레인 대표)ㆍ종윤(LG전자 차장)씨 부친상=25일 오후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031-787-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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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브라보클럽과 노후 준비, 강창희 대표 "월 50만 원이 차이 만든다’”
- 26일, ‘비바 브라보 클럽’ 1회차 첫 강연…강창희 ‘노후는 설계의 문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현실…소득·관계·역할 설계가 노후 좌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노후 준비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자산을 얼마나 모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설계하는 문제가 더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 26일 이투데이 본사 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시니어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강창희 행복100세 자산관리 연구회 대표를 초청해 ‘100세 시대 맞춤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강 대표는 강연에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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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사회 밑그림 그린다” 복지부, 기본사회기획단 출범
- 복지부 장관, 단장 맡아…총괄·소득반, 기본돌봄반, 기본의료반 구성 총괄·소득반 내에 기본소득기획팀 별도 구성…대안적 소득보장제도 도입 검토 정부가 국민의 기본적 삶 보장을 위한 ‘기본사회’ 전환 전략 마련에 착수한다. 이를 위해 기본소득과 돌봄·의료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기획단을 구성·운영할 방침이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보건복지 기본사회 기획단(이하 기획단)’을 이날 출범했다. 추진단은 ‘기본이 튼튼한 나라’라는 국정목표를 실현하고 국정과제인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망 강화’를 구체화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기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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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통합돌봄 내일 본격 시행, 소득 기준·신청방법은?
- #. 전남 영광군에 거주하는 A씨(80대, 여)는 뇌경색과 치매, 관절질환 등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이다.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누워 지내며 외부와의 교류도 거의 없는 상태였다. 장기요양 재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하루 3시간 정도의 제한적인 지원에 그쳐 일상생활 유지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골절로 3개월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후 퇴원하는 과정에서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받았다. 방문 진료서비스와 영양도시락 지원을 통해 기본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졌고, 정기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함께 자원봉사자 연계를 통해 안부 확인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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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지지 않는 삶은 삶이 아니다”
- 서른두 살 되던 해에 집을 샀다. 은행에 다닐 때였다. 출근하는 내게 어머니가 따라 나오며 “어제 집주인이 자기들이 들어와 살겠다며 집을 비워달라고 했다”고 말씀하셨다. 추진하던 사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실패해 기운을 잃은 아버지가 나설 처지가 아니었다. 종일 마음이 무거웠다. 부도난 건설사 거래처의 사후 처리 회의 도중 갑자기 지점장이 내게 집이 있냐고 물었다. 없다고 하자, 집을 사라고 했다. 미분양 빌라를 한 채씩 인수해 회사를 도와주자는 얘기였다. 조직에 보탬이 되는 일이라 딱히 거절할 명분이 없어 그러겠다 하고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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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정책 리셋]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 개정안 3건째…이민까지 담아
- 서영교 의원 ‘인구미래위원회’, 이수진·백혜련 의원 ‘인구전략위원회’ 각각 발의 인구전략위원회로 무게 실릴 듯…‘국가 간 이동’ ‘이민’ 문구 들어가 이목 대통령실 수석 비서관·이민 전문가 등 참여 위원 확대…예산 협의 및 정책 통폐합 권한 강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20여년 만에 전면 개정을 앞두고 있다. 단순히 출산율 제고, 고령화 대응 정책을 넘어 인구구조 변화 전반을 다루는 ‘인구전략 중심 법체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올해 들어 인구전략을 중심으로 한 전부 개정안이 세 건이나 발의되면서 정부의 인구전략정책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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