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씨 별세, 조영기(CJ E&M 게임사업부문 대표)씨 장모상=13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02-2227-7580
최신 뉴스
-
- “이름·대출정보 안다고 믿지 마세요” 개인정보 유출 틈탄 금융사기 주의
- 금융당국, 6일 보이스피싱·스미싱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피해보상 해준다”는 문자 속 링크 주의, 돈 보냈다면 즉시 지급정지 요청 “개인정보가 유출돼 보상해 드립니다.” “고객님은 특별 저금리 대출 대상입니다.”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이름과 금융정보 등을 활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우려가 커지면서 시니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개인정보 유출 보상이나 저금리 대출을 내세워 돈을 보내거나 문자 속 인터넷 주소를 누르도록 요구한다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보이스피싱·
-
- 중장년 1인 가구 증가…50대 ‘고립 경고’
- 국회미래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중장년 1인 가구는 224만 가구로 2015년보다 29.5% 늘었고, 외로움·관계망 부재 등 7개 지표 모두 다인 가구보다 취약했다. 외로움을 느끼는 비율은 48.8%, 위기 때 도움받을 사람이 없는 비율은 61.8%였으며, 특히 50대는 관계망 부족률이 66.6%로 40대보다 10.9%포인트 높았다. 보고서는 미혼·이혼·저소득·미취업 등 특성별 지원과 중장년 고립 실태조사 도입을 제안했다.
-
- 돌봄 공백 줄인다, AI가 24시간 살피는 돌봄 추진
- 복지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 국무회의 보고 ‘스마트 홈’·‘스마트 시설’ 개발, 2028년부터 공공 돌봄 중심 확산 정부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24시간 끊김없는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안전·건강·정서를 살피는 ‘스마트 홈’, 돌봄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 시설’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보고했다. 로드맵은 ‘든든한 돌봄, 따뜻한 복지, 함께 누리는 AI’를 목표로 △첨단기술 기반 지속가능한 돌
-
- “예산만으론 한계” 통합돌봄, 지역 자원 연결이 관건
-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살던 곳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지난 3월 27일 전국에서 시행된 지 6개월을 넘어섰다.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현장에서는 새로운 서비스를 늘리는 것보다 지역 내 자원을 연결할 체계를 갖추고 이를 이끌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통합돌봄을 먼저 시행해온 지자체에서는 예산만으로 지역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맞추기 어렵다는 경험도 쌓이고 있다. 기존 복지·돌봄제도를 활용하고 지역의 공공·민간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제도 안착의 관건이라는
-
- 걷고, 먹고, 쉬며 찾는 ‘회복’… 원주서 웰니스 만난다
- 인공지능(AI) 시대에 몸과 마음의 건강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논의하는 행사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다. 전문가 강연과 함께 걷기·명상 등을 통해 일상 속 회복을 경험하도록 꾸린 것이 특징이다. 써드에이지는 오는 11월 6~7일 원주시 뮤지엄 SAN과 오크밸리에서 ‘제2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콘퍼런스’를 연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우리의 회복과 치유’다. 수면과 영양, 운동, 마음, 공간, 여행, 기술 등 일곱 분야를 중심으로 건강하게 나이 드는 방법을 다룬다. 행사는 강연과 현장 체험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