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연씨 별세, 오영호(KT 홍보실 상무)씨 아들상=5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02-30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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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아껴주세요” 유튜브 도전한 사미자, 전원주 감쌌다
- 왜 떴을까? 유튜브 중단 소식을 알렸던 배우 전원주가 절친한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63년 지기인 전원주와 사미자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오랜 세월을 함께한 노년의 우정을 보여줬다. 이제 막 유튜브에 도전한 사미자의 매력도 새롭게 발견됐다. 남편 김관수 씨와 여전히 부부애가 넘치고, 소녀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63년 지기 전원주·사미자 “많은 일 있었지만…”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지난 11일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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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진 명절 음식이 부담스럽다면
- 두릅떡갈비, 소고기적 2026년 3월부터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한국의집’의 궁중음식 레시피와 함께 합니다.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에는 음식이 풍성한 만큼 기름지고 짠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기 쉽다. 올해는 전과 튀김 일색의 상차림에서 벗어나 단백질과 제철 채소를 조화롭게 담아보면 어떨까. 두릅 떡갈비는 건두릅을 활용해 풍미를 더했고, 숯불 향을 입힌 소고기적에는 아스파라거스와 버섯·토마토를 곁들였다. 명절 음식의 정갈한 멋과 맛은 살리면서 한결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두 가지 요리를 소개한다. 가을 향 머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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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중장년 ‘다음 일자리’ 찾는다
-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관광 분야 재취업과 디지털 역량 교육, 창업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중장년의 경력 전환을 지원한다. 구직자에게 직무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중장년 고용 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소개해 일자리 연결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제공한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따르면, 9월 말부터 서울형 일자리 모델 우수기업 세미나와 디지털 교육, 관광 분야 직무 콘서트가 차례로 열린다. 10월에는 기업 간담회를 통해 중장년 채용 수요와 사업 개선 의견을 살피고, 창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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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로봇 선도기관이 현장서 찾은 ‘답’
- 일본은 국민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다. 만성적인 요양 인력 부족 속에서 현장을 지탱하기 위한 해법으로 로봇과 ICT(정보통신 기술), AI를 적극 도입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 선두에 선 곳이 도쿄도 오타구의 사회복지법인 젠코카이다. 2013년 일본최초 수준의 ‘개호로봇연구실’을 설치한 이후, 10여 년간 다양한 돌봄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며 ‘사람과 기술이 함께하는 돌봄’을 실현해왔다. 젠코카이(善光会)가 운영하는 산타페 가든힐즈는 특별양호노인홈 ‘플로스 히가시코지야(フロース東糀谷)’를 비롯해 장애인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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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이만큼 썼다고?" 퇴직 첫해 잔고 바닥나는 실수 5가지
- 퇴직 첫해는 노후 자산의 흐름이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매달 들어오던 월급은 사라지지만 생활비와 카드값, 보험료 같은 고정 지출은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현직 때의 소비 습관을 유지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통장 잔고가 줄어들 수 있다. 문제는 줄어든 수입을 만회하려다 퇴직금을 고위험 투자에 한꺼번에 넣거나, 간헐적으로 들어오는 알바비·자문료를 고정 수입처럼 여기면서 생기기도 한다. 퇴직 후 달라지는 건강보험료를 제대로 살피지 않거나 큰돈을 배우자와 상의 없이 사용하는 것도 노후 자금을 흔드는 요인이 된다. 퇴직금은 한 번 크게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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