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前 중앙일보 부국장)씨 별세, 최인환(ING생명 브랜딩팀장)ㆍ지환(AK무역 전무)씨 부친상=27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02-2227-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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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시설 운영비 ‘종신보험 편취’ 의혹…정부, 전수조사 착수
- 보건복지부·금융당국, GA 불법영업 정조준 시정명령 및 불이행 시 최대 지정취소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요양시설 운영자금의 종신보험 전용 및 사적 편취 의혹과 관련해 전면 점검에 나선다. 보험대리점(GA)의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강도 높은 제재를 예고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부 요양시설은 세무법인을 겸하는 GA의 컨설팅을 통해 시설 운영자금을 종신보험료로 납입한 뒤, 보험계약자를 대표자 등 개인으로 변경해 해지환급금을 수령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전국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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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2032년까지 돌봄특화 로보틱스 개발에 나선다
- 복지부·과기부, ‘AI 돌봄기술 전주기 지원 전략’ 발표 장기요양시설 ‘스마트 시설’ 도입, 돌봄 업무부담 경감 중장기적 로보틱스 결합 ‘피지컬 AI’ 개발 추진 정부가 2032년까지 돌봄에 특화된 로보틱스 등 과학기술 개발에 나선다. 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2028년부터 2032년까지 돌봄특화 피지컬 인공지능(AI) 및 로보틱스 등 고난이도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이 같은 내용은 이날 열린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AI 돌봄기술 전주기 지원 전략’에 담았다. 정부는 현장 수요와 기술 수준을 반영한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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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 노인 시대”인데 노인정책 컨트롤타워 ‘부재’
- 한국이 노인 인구 1000만 명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빠르게 확대된 노인복지 정책과 달리 이를 총괄하는 제도적 기반은 사실상 부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간한 ‘초고령사회 대응 노인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 기반 개편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는 2025년 1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2035년에는 전체 인구의 3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대수명 역시 2025년 기준 84.5세로 늘어나면서 노년기는 20년 이상 지속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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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 개편 앞둔 저고위 부위원장에 김진오 전 CBS 사장 임명
-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진오 전 CBS 사장이 임명됐다. 16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을 열고 김 전 사장의 임명을 발표하면서 “김 전 사장은 언론계에서 35년간 재직하면서 출산 캠페인과 인구 포럼 등을 주도했다”며 “오랜 언론인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와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저고위 상임위원으로는 박진경 일과여가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이 위촉됐다. 저고위는 ‘(가칭) 인구전략(미래)위원회’ 개편을 앞두고 있다. 올해 들어 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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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태진아, 중증 치매 아내 돌보는 사랑꾼
-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가수 태진아의 아내 이옥형 씨가 치매로 7년째 투병 중인 가운데, 최근 중증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쏠렸다. 태진아는 24시간 아내 곁을 지키며 돌봄자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가수 하춘화가 병문안을 다녀간 사실까지 전해지며, 부부의 일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태진아(73)는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애처가’로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곡 제목은 ‘옥경이’. 원래 제목은 ‘고향 여자’였는데,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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