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핵 환자 10명 중 6명은 65세 이상인데, 검진 예산은 줄어”
- 박용갑 의원, 질병관리청‧대한결핵협회 자료 분석 내년 취약계층 결핵 검진 예산 29.3% 감소…검진 인원 6만 명 축소 전망 전체 결핵 환자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6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취약노인과 노숙인, 쪽방거주자 등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의 내년도 예산은 올해보다 30% 가까
- 2026-10-09 10:43
-
- 복지부, 폭염 초기대응반→‘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 격상 대응
- 중대본 2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기구 설치 및 운영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 취약계층 보호 강화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전면 중단 전국적으로 폭염이 확대·장기화하면서 정부가 기존 초기대응반을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로 격상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폭염대
- 2026-08-08 00:06
-
-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실외 노인일자리 전면 중단
- 정부 폭염 대응 총력, 관계부처 합동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폭염중대경보 발령시 매일 전화·방문 및 치매환자·가족에 행동요령 전파 실외 노인일자리 즉시 귀가 조치 또는 실내 활동으로 전환 지난해 역대 가장 더운 여름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예고되면서 정부가 폭염 대응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관계기관
- 2026-06-03 12:00
-
- [중장년 필독 정보통] 서울시, 시민 건강 지키기에 진심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영등포쪽방촌 ‘찾아가는 진료’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서울시가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인근 노숙인을 위해 주 3회 순회 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38년간 무료진료를 이어오던 ‘요셉의원’이 서울역으로 이전하
- 2025-10-22 09:29
-
- [챗GPT 브리핑] 고령화 영향…2분기 이동률 역대 두 번째 최저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고령화·주택시장 침체… 2분기 이동률 역대 두 번째로 낮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인구이동 규모가 전년 대비 4만 명 이상 감소하며, 인구 이동률이 역대 두 번째로 낮
- 2025-07-24 14:46
-
- 온열질환 확산에 서울시 ‘병물 아리수’ 긴급 공급 확대
- 서울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시니어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병물 아리수’ 공급을 대폭 확대했다. 폭염의 장기화로 온열질환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는 올해 병물 아리수를 총 40만 병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무려 13만 병 증가한 수치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대응이 눈에 띈다. 지난해 시범 운영돼
- 2025-07-15 09:17
-
- 행안부,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 행정안전부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여름철 위기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한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부터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지역 실정에 맞게 수립할
- 2025-06-25 14:47
-
- 김치 팔아 밥 퍼주는 남자, “식사가 저소득 가정 회복시켜”
- 조 대위는 차가운 수술대 위에 앉아 고뇌했다. 왼쪽 다리를 골반까지 잘라내는 수술을 앞둔 참이었다. 전선에서 적들과 싸워 입은 부상도 아니었다. 병명은 골육종. 의사는 극심한 통증을 막고, 병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하지 절단만이 답이라고 했다. 대위는 기도했다. 이 병만 낫게 해준다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고. 마침 응급환자 때문에 중단된 수
- 2024-07-16 09:45
-
- 배우고 나누는 중년 위한 인생 2막 수업, '노노스쿨' 6기 모집
- 행복에프앤씨재단이 노노스쿨 2024년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노노스쿨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가치 있는 삶을 설계하는 신중년을 위한 학교다. 노노스쿨을 운영하는 행복에프앤씨재단은 SK그룹이 설립한 식문화 전문 사회 공헌재단으로 ‘음식을 통한 행복한 삶의 가치 구현’을 모토로 한다. 노노(No老)라는 이름에는 배움에 대한 호기심, 나눔에 대한
- 2023-10-23 17:57
-
- 쪽방촌 오가며 진료…‘병원 밖 의사’가 말하는 진짜 건강
- 방문 진료 전문 의료기관 ‘건강의집의원’을 운영하는 홍종원 원장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피안성’(피부과·안과·성형외과)의 길을 과감히 내던졌다. 대신 동네 청소를 하고, 옆집 이삿짐을 옮기며, 약과 주사가 닿지 못하는 삶을 돌본다. 사회의 손길과 멀어진 곳에서 과연 건강하게 사는 건 무엇일까? 신간 ‘처방전 없음’에는 아픈 몸들을 위한, 병원 밖 의사
- 2023-09-12 08:28
이투데이
-
- 여야,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與 용산역 귀성인사·野 취약계층 방문
- 민주 지도부 “민생에 올인”…용산역서 귀성객 만나 추석 인사국힘, 청소년시설·쪽방촌으로…“일회성 위로 아닌 제도 변화로” 여야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일제히 민생 현장을 찾았다. 더불어민주당은 용산역에서 귀성객을 만나 물가 안정과 민생 회복을 강조했고, 국민의힘은 청소년 복지시설과 쪽방촌을 찾아 취약계층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정치권에
- 2026-09-23 15:24
-
- 국힘 지도부,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으로…장동혁 “사회가 두세 겹 울타리 돼야”
- 張, 의정부 ‘가정 밖 청소년’ 시설서 송편 빚기…“가정법원 판사 때 다짐 다시 살릴 것”정점식은 영등포 쪽방촌 찾아 식료품 기부…“단 하루 위로 아닌 제도 변화로”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청소년 복지시설과 쪽방촌을 잇달아 찾아 취약계층을 살피는 민생 행보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가정 밖 청소년들을 만나 “사회가 두 겹, 세 겹
- 2026-09-23 14:17
-
- 서울시·노숙인시설협회, 주거취약계층에 3.7억 규모 희망나눔키트 전달
- 서울시와 서울노숙인시설협회가 추석을 맞아 노숙인과 쪽방 주민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총 3억7000만원 규모의 ‘희망나눔키트ㆍ선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22일 영등포 쪽방상담소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에는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장과 김종수 서울시 복지기획관, 김형옥 영등포쪽방상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쪽방주민 등 주거취약계층에
- 2026-09-22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