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의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도시락을 만드는 할머니들이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연합뉴스와 춘천시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사업 위탁기관인 춘천시니어클럽의 ‘할머니표도시락’이 인기를 끌며 꾸준한 매출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할머니표 도시락은 시니어클럽 내 ‘맛드림도시락사업단(단장 박정열)’ 노인들이 판매한다.
내년에 건강보험료가 오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사협회, 병원협회, 약사회 등 의약단체와 협상 끝에 내년건보료를 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치는 내년 건강보험 수가(의료서비스 가격)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오는 1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2015년도 건보료율을 결정한다.
70∼80대 어르신들이 폐지를 모아 번 돈을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기부하기로 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시 효자 3동의 비봉경로당(회장 신동은) 소속 어르신들은 16일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5만원씩의 기부금을 내기로 약정했다.
2013년 11월에 문을 연 비봉경로당 소속 어르신들은 담소나 무료한 놀이보다
최근 북한 관광 붐이 이는 중국에서 올해 103세 노인이 신의주 관광을 다녀와 화제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쓰촨(四川)성 광안(廣安)시에 사는 위중슈(余中秀) 할머니는 지난 13일 아들 내외와 함께 압록강변의 국경도시인 랴오닝성 단둥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압록강철교를건너 북한 신의주로 하루 일정의 관광을 다녀왔다고 현지 매체인 단동일보(丹東日報)가
대한항공 조종사들이 올여름 최고 여행지로 하와이를 추천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사 기장, 부기장 등 운항승무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추천 여행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4개 부문 가운데 3개 부문에서 하와이가 1위를 차지했다.
하와이는 ‘시원한’, ‘이열치열’, ‘효도’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시원한’ 부
심혈관(심장과 혈관) 건강이 인지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지기능이란 뇌에 정보를 저장하고 저장된 정보를 끄집어 내 사용하는 모든 행위, 즉 기억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말한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브리검 영 대학 보건과학교수 에번 새커 박사는 심혈관 건강이 좋지 않으면 기억과 학습 능력 등 인지기능이 저하될
전체 가족주기에서 노인 부부만 사는 생활기간이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핵가족화, 평균수명 연장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추세에 따라 노인 부부가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노후를 보내도록 하려면 평등한 부부관계 정립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사회연구원 김유경 연구위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가
국내 최고령 현역 미술작가인 하반영(97) 화백의 작품이 전북 군산에서 상설 전시된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4일 하 화백의 작품 100점을 박물관 옆 장미갤러리에서 상설 전시한다고 밝혔다.
2012년 대장암 수술을 한 하 화백은 “많은 사람이 미술품을 공유해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지난해 2월 군산시에 작품 100점을 기
호흡 속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을 분석해 폐암을 진단하는 호흡분석기가 개발됐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스라엘 다비도프 암센터의 니르 펠레드 박사는 폐종양이 방출하는 VOC를 분석, 폐암인지 아닌지는 물론 폐암인 경우 초기인지 진전된 단계인지까지 알아낼 수 있는 호흡분석기를 개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일 보도했다.
이 호흡분석기는 극도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