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배국남 대중문화 평론가 knbae24@hanmail.net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10대 여고생은 박태준 작가의 를, 20대 여성은 조석 작가의 를 보고 있다. 30~40대 남성 직장인들은 윤태호 작가의 에 몰두하고 있다.
최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 MBC 은 가스파드, 기안 84, 무적핑크, 윤태호, 이말년, 주호민 등 6명의 작가가 유재석 박
1. 가락지를 낀 용의 꿈
필자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나의 할아버지는 용꿈을 꾸셨단다. 호사다마라 했던가?
그런데 자세히 보니 용의 다리에 가락지가 끼어 있어 그것이 무엇인지 걱정스러웠다고 하셨다. 그 덕택에 필자가 양자로 가서 잘 살 수 있었음에도 할아버지는 당신 손자를 남겨 두는 결심을 하고 나의 사촌 형을 양자로 보내셨다고 한다. 필자는
이투데이 뉴스 화면에 관심 가는 기사가 떴다. 바로 우리 동네 경전철 이야기이다.
‘난항 겪는 서울 경전철, 우리 동네 경전철 어디까지 왔나?’라는 제목으로 위치를 보니 필자가 사는 동네를 지나는 우이~신설동 노선이다. 필자가 사는 동네는 북한산 국립공원이 있는, 서울에서도 개발이 덜 되고 자연적 환경이 좋은 곳이다. 이곳은 풍치지구로 지정되어 높은 건물
한 번 시도했다가 못 한 일은 별것 아니더라도 꼭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이런 하찮은 욕구가 문명 발전에 기여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또다시 ‘방콕예술문화센터(BACC : Bangkok Art & Culture Center)’를 찾았다. 어제의 답사 덕분에 고가철도 BTS를 타고 내셔널 스타디움 역으로 태국인처럼 거침없이 갔다. BT
우리는 수출입국의 기치를 내걸고 수출을 해야 먹고 산다고 알고 있다. 일단 수출은 품질을 인정받은 것이니 세계적인 품질이고 수출을 못하고 있는 상품은 국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그런 면도 있다. 그러나 내수 기반이 부족하니 수출을 해야 하는 면도 크다. 일반적으로 내수 시장이 튼튼하면 굳이 수출에 눈을 돌릴 필요가 없다고 한다. 자
매일 매일 옷을 입고 살고 있지만 때마다 적절히 센스있게 옷을 매칭해서 입는다는 것은 어쩌면 의상을 디자인 하는 작업보다 크게 쉽지도 않은 것 같다.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어도 젊었을 때는 무난히 소화할수 있었지만 나이들어 체형도 변하고 이미지도 변하다 보니 좋아하는 옷이라고 무작정 선호할 수는 없다. 누구나 젊었을 때는 날렵한 투피스를 입고 자신의
올여름이 심상치 않다. 기상청의 장기 예보 분석 자료에 따르면 8월 기온이 평년보다 낮을 확률은 20%에 불과하다. 기상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 센 북태평양 고기압, 엘니뇨 등 세 요인이 결합하면서 8월까지 폭염이 한반도를 덮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무더위는 꼭 수면을 방해하는 ‘열대야’를 동반한다. 시니어 여름철 ‘건강의 적’ 열대야에 대해 서울특별시
관악산이 포근하게 둘러싸고 있는 관악구는 골목길, 고갯길, 사이길 등 도시화가 덜 된 ‘시골길’이 많다. 정이 넘쳐 활기 찬 골목길이 있는가 하면 인적이 뜸해 정을 그리워하는 고갯길도 있다. 대단지 아파트 사이에는 도심 속 같지 않는 포근한 사이길이 있어 가까이 사는 주민이 즐겨 찾고 있다.
정담은 골목길
시민들이 지름길 통로가 막혀 먼 거리를 돌아서
필자 사진 작품이 전시된다. 머니투데이 방송과 (사)은퇴연금협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50플러스재단이 후원하는 'The senior 2016'와 함께 열리는 '시니어만남전'에 초대받아 '카메라로 그린 수채화 10선'이라는 주제로 필자의 사진 작품 10점이 행사장에 전시된다. 수채화 풍의 사진 10점을 가로 세로 크기 13 x 10, 10 x 10 인치 정
세번째 사진은 이경숙 대표가 올댓SNS연구소를 소개하는 사진이고
네번째가 조희배 강사가 강의하는 사진입니다.
지금은 SNS 시대이다. SNS를 모르면 한글을 모르는 문맹자 대접을 받듯이 이 시대에는 SNS를 반드시 다룰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 SNS라는 것이 현재 시니어들이 접한 것은 불과 얼마 전 일이라 SNS의 등장과 확산 속도에 매우 당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