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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재테크] ‘부동산 다이어트’로 운용자금 마련해야
- 베이비부머 세대는 80%이상의 자산이 부동산 자산에 편중돼 있다. 사례자의 경우도 정확히는알 수 없지만 보유 자산 중 대부분이 부동산이다. 남편은 퇴직하고 아내가 커피 체인점을 운영중이긴 하지만 월 규칙적인 소득이 현격하게 줄어든 상황이다. 내년이면 딸이 대학을 졸업해 교육비 지출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부모님 병원비 50만원, 생활비, 보험등 줄이
- 2014-02-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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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뱃돈 적금으로 내 손주 워렌 버핏처럼 키우자
- 미국의 유명한 투자자 워렌 버핏은 어떻게 부자가 됐냐는 물음에 “저축하고 투자하라, 또 저축하고 투자하라”고 답했다. 쓰고 남는 돈으로 저축을 한다면 돈을 모을 수 없다. 먼저 저축을 하고 나머지로 생활을 해야한다. 이를 위해선 어릴 때부터 저축하는 습관이 배어야 한다. 내 아이를 한국의 워렌 버핏으로 키우고자 한다면 돈을 모으는 재미를 느끼게 하자. 시
- 2014-02-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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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 다리뼈 골절 70%는 노인 ...진료비 1조2천억 달해
- 허리나 넓적다리 부위 뼈가 부러져 병원을 찾은 환자 가운데 3분의 2는 60세이상 노인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 통계에 따르면 '골절' 환자는 2008년 187만명에서 2012년 221만명으로 4년 사이 18% 정도 늘었다. 진료비 역시 같은 기간 9135억원에서 1조2414억원으로 36% 늘었다. 골절을 부위별로 나누보면 작
- 2014-02-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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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소송 해외 사례는(?)
- 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24일 담배회사를 상대로 흡연 피해 소송에 나서기로 하면서 해외에서의 담배소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54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제기된 담배소송은 지난 1984년까지 흡연으로 피해를 본 개인이 승소한 사례가 없다. 일방적으로 담배회사에 유리한 게임이었던 것. 하지만 1983년 폐암으로 사망한 로즈 치폴론 유족이
- 2014-01-2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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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머니]몸 줄이면 돈 굳는다
-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 때마다 올해 꼭 해야 할 최우선 과제 서너개 가운데 꼭 들어가는 항목이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체중조절, 즉 다이어트다. 그만큼 목표를 이루기 어렵고 실패 리스크가 크다. 그러나 다이어트가 주는 효과는 건강뿐만 아니라 금전적인 것은 물론, 개인의 사회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최근 조지워싱
- 2014-01-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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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재테크] 흩어진 바구니… 지수형ETF롱숏펀드에 모아라
- 베이비부머 세대인 박창민씨는 올해로 52세다. 6.25전쟁이 끝나고 1960년대까지 태어난 베이비부머 세대는 1970·80년대의 투쟁의 역사와 경제발전의 번영이라는 양면의 그늘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이제서야 스스로의 인생을 돌아볼 여유를 갖기 시작한 세대다. 투쟁의 역사와 경제발전의 번영이라는 양면의 그늘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이제서야 스스로의 인생을
- 2014-01-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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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일자리(7)]창업실패 땐 재정건강 ‘합병증’
- 중장년층은 은퇴 이후에 일정한 수입원을 잃게 되면서 재정적 문제로부터 시작되는 각종 리스크와 직면하게 된다. 재정적 문제는 가족의 건강 등 또 다른 문제를 ‘합병증’처럼 몰고오기 때문에 노후 준비를 위한 충분한 자산을 갖추고 있지 않은 은퇴자로서는 지속적인 수입원을 찾아야 한다. 은퇴자는 이에 대비하기 위해 자신이 맞닥뜨릴 수 있는 리스크를 숙지하고 대
- 2014-01-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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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60세 이상 노인 개인연금 가입률 5.7% 불과
- 우리나라 60세 이상 노인들의 개인연금 가입률이 5.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준비에 빨간 불이 켜진 셈이다. 15일 보험개발원이 ‘보험회사의 개인연금 가입 자료’를 분석한 결과 60세 이상의 개인연금 가입률은 5.7%로 매우 낮았다. 60대는 9.7%, 70세 이상은 1.5%에 불과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28.0%로 가장 높고 30대
- 2014-01-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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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정산 성공전략]예년보다 줄어든 환급금…꼼꼼하게 준비해야
- 1500만 근로자들의 지난해 연말정산 환급금 평균은 39만원. 전년보다 13만원이나 줄어든 액수지만 이마저도 근로자 5명 가운데 3명 얘기였을 뿐, 다른 1명은 환급금이 없었고 나머지 1명은 오히려 세금을 더 냈다는 게 한 취업포털업체의 조사결과였다. 15일부터 시작된 올해 연말정산 역시 ‘13월의 월급’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환급금이 적을 것이란 전망
- 2014-01-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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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재룡의 똑똑한 은퇴]노후생활을 위협하는 의료비
- 놀랍게도 국민건강보험이 2년째 큰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의료비가 많이 지출되자 서민들이 몸이 아파도 병원을 찾지 않은 결과라고 한다. 안타까운 흑자 기록이다. 하지만 현재 전인구 중 12%에 불과한 노인 인구는 앞으로 급속도로 증가할 예정이어서, 건강보험의 흑자 기조는 오래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고령화로 말미암은 의료비 부담을 건강보험
- 2014-01-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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