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기자다"
연령이 55세~70세인 시니어 기자단들은 액티브 시니어들의 치열하고 아름다운 ‘삶의 현장’ 소식과 함께 인생2막-자기계발 성공 스토리, 애환과 고통, 기쁨 등을 취재하게 됩니다.
선정된 기자단은 시니어 모니터링 업무와 현장 취재 기사를 작성하게 되고 작성된 기사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이트와 지면에 게재됩니다.
50대 이상 신장년
“2002년에 90억 원으로 프리드라이프(구 현대종합상조)를 울산에 창업한 때부터 대한민국 상조업계에서는 저를 이단아이자 미친 놈으로 취급했어요.”
박헌준 프리드라이프 회장의 기질은 소문대로였다. 특유의 힘 있는 말투에 담긴 내용에는 거침이 없었고 가리는 것도 없었다. 그는 프리드라이프가 다른 상조회사들의 견제 속에서 시작됐다는 걸 분명히 밝히며 그런 고
손주는 약(藥)이다. 그저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고, 아양이라도 떨면 엔돌핀이 솟아나는 손주는 만병통치약이다. 최근 출판업계는 조부모들의 자양강장제와 같은 손주를 소재로 한 서적들이 쏟아지고 있다. 책에는 성장하는 손주에 대한 바람과 조언이 담겨있다. 애틋한 사랑과 자상한 문체에서 깊은 사랑이 전해진다.
출판업계가 차일드 붐(Child Boom)으로
탐사여행 ③에서 스마트폰의 ‘국민 앱’으로 불리는 카카오톡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감성적 소통을 실시간으로 할수 있어,국내에서만 하루 13억건의 메시지가 오갑니다.
카톡의 이런 위력을 바탕으로 2012년 3월부터 시작된 SNS(소셜미디어)서비스가 ‘카카오스토리’입니다. 지난 호에서 카톡이 국내 1위 SNS라고 말씀드렸는데, 쪽지 기능 정도
“나이가 들수록 판단력이 흐려지고, 고집이 세지기도 하고, 귀가 더 얇아지기도 합니다. 젊은 세대들보다 투자하기 전 더 치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과거 데이터를 토대로 자신만의 투자패턴을 만든 다음 수익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분석결과를 기초로 투자를 결정해야 합니다.”
베이비붐(1955~1963년)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한 가운데 불확실한 노후를
※ 만능 스포츠맨이 있다. 스킨스쿠버, 사막 울트라 마라톤, 등산, 축구, 자전거 하이킹까지. 자칭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다. 때문에 건강한 신체를 얻었고, 건강한 정신이 따라왔다. 몇 살이냐고? 화투로 따지면 ‘6땡’ 66세 주름 많은 늦청년이다. 건강한 신체로 250km나 되는 사하라 사막 울트라 마라톤을 완주했다. 건강한 정신으로 파키스탄 오지 마을
※ '운수 좋은 날'은 운세 전문 사이트 '운세사랑'으로부터 띠별운세 자료를 제공받아 읽기 쉽고 보기 좋게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 쥐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모든 일은 합의를 도출해내야 열리는 것이니 인화에 신경을 써라.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지 말고 인간관계에 힘을 쓸것이니 길함이 여기에 있다 하겠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던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의 ‘최고위과정(KALP : KCGG Advanced Leadership Program) : 좋은 몸, 좋은 마음, 좋은 공동체’ 제1기 프로그램의 현장. 강의를 경청하는 30여 명의 수강생들은 자유롭게 의문을 제기하고 강사나 다른 수강생이 이에 대답하거나 새로운 의견을 덧붙이곤 했다. 감성으로 이뤄지
※ '운수 좋은 날'은 운세 전문 사이트 '운세사랑'으로부터 띠별운세 자료를 제공받아 읽기 쉽고 보기 좋게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 쥐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남 보기에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이나 한가지를 끝까지 밀면 성공한다. 경거망동하여 일을 행할 시에는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니 가급적이
新중년들에게 공연은 쉼표여서 좋다. 때론 백마디의 말보다 그것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지 않는가. 찌는 무더위에 웃을 일이 별로 없는, 아니 즐거울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 우리들에게 ‘허기’를 채울 문화감성 충전을 울려보자.
부모님을 위한 공연이 아니라 자식들이 부모님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진한 감동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극, 뮤지컬, 퍼포먼스를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