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효과적인 ‘자동차 안전점검’
- 우리나라 차량 등록대수는 국토교통부에 의하면 2016년 6월 말 기준 2140만 대가 넘었다. 경찰청 집계에 의한 교통사고는 평균 21만 건∼23만 건(2008∼2012년)으로 자동차로 인한 사고가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 시동이 걸리면 무조건 출발하려는 경향이 있다. 특히 자동차만 타면 질주의 본능이 되살아나는 사
- 2018-05-09 16:36
-
- “소금은 악마가 아니다” 죽염의 효능
- 소금이 몸에 나쁘다는 말이 많다. 콩팥과 고혈압에 좋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저염식 식사를 하는 사람이 꽤 많다. 소금이 그렇게 나쁜 물질일까? ‘성경’에서는 빛과 소금이 돼라 했고, 로마시대에는 병사와 관료들에게 소금을 급료로 줬다. 목숨을 걸고 사막을 횡단했던 카라반들은 소금을 팔러 다니는 장사꾼이었다. 중국에서는 고대부터 국가가 나서서 소금
- 2018-05-04 08:59
-
- 앱으로 손쉽게 차린 5월의 제철 한상
- 봄기운 가득 머금은 제철음식으로 입맛도 돋우고 건강까지 챙겨보는 것 어떨까? 반찬 배달 앱을 이용한다면 더욱 손쉽게 한상차림이 완성된다. 대표적인 모바일 반찬가게 배민찬을 통해 근사한 밥상을 주문해봤다. 상품 제공 배민찬 식기 협찬 덴비 코리아 ◇ 메뉴 정보 참소라 해파리냉채 쫄깃한 참소라를 더한 톡 쏘는 맛이 매력적인 해파리냉채. 1인분 3
- 2018-05-04 08:53
-
- 조언과 위로가 화 부르는 우울증
- 개인 방송 중 진행자가 갑자기 8층 건물 아래로 뛰어내리고, 자신이 낳은 아이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무지막지한 호러 영화의 한 장면 같지만 우리 주위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러한 사건의 근저에는 한국 사회를 옥죄고 있는 우울증이란 질환이 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에서 수년째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항우울제
- 2018-04-09 16:16
-
- “치매 잡자” 日에서 부는 로즈마린산 열풍
- 2월 26일 일본에서는 재미있는 행사가 하나 열렸다. ‘제1회 로즈마리산 연구회’가 그것. 오카야마대학교, 오사카대학교 등 일본의 여러 대학 학자들이 모인 이 행사의 목적은 단 하나, 로즈마린산의 효과를 알리자는 것이었다. 이들이 로즈마린산에 집중하는 이유는 이 물질의 치매 예방효과 때문이다. 그만큼 치매는 일본의 사회적 문제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단카
- 2018-04-06 14:55
-
- [에디터 노트] 4월 봄날의 외출
- 드디어 도착한 봄, 봄바람 속 향기와 함께 매력적인 중년의 당신을 위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준비한 선물! ‘브라보! 2018 헬스콘서트’에 시니어 세대공감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애독자 500분을 선착순 무료 초청합니다. 다채로운 공연과 알찬 건강 강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년에 성황리에 개최한 데 힘입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 2018-04-06 14:53
-
- 못 말리는 여자의 무지막지한 귀촌
- 채우기보다 비우기가 더 어렵다. 채우는 쪽으로 발육한 욕망의 관성 때문이다. 채우면 채울수록 더 허기지는 게 욕심이지 않던가. 지긋이 나이 들어서도 사람은 때로 갈피없이 흔들린다. ‘비우기’에 능하지 않아서다. 귀촌은 흔히 이 ‘비우기’를 구현할 찬스로 쓰인다. 욕망의 경기장인 도시를 벗어나 시골에서 가급적 빈 마음으로 생활을 운영해 한결 만족스런
- 2018-04-03 11:54
-
- 중년 남성을 위한 그루밍 아이템
- 여성들 못지않게 외모를 가꾸는 남성 그루밍족이 늘고 있다. 남성의 외모 단장을 유난스럽다고 느꼈던 예전과 다르게 자기관리를 잘하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면서 ‘맨즈 뷰티’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 우선 스킨과 로션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해보자. 남성을 위한 뷰티 아이템과 함께라면 누구나 ‘꽃중년’이 될 수 있다. 봄이 되니 거울 앞에서
- 2018-03-26 10:26
-
- 코골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아내는 필자가 젊어서 코를 골며 잘 때는 피곤해서 그러려니 했단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한 단계 더 높이 발전하여 무호흡증세가 나타나니 방관할 수 없어 나와 상의를 해왔다. 자다가 숨이 멈출 것 같아 걱정이 되어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이다. 코골이가 심하다는 말을 대충 듣고 넘겨온 세월이 10년이 넘었으니 무시하고 지냈는데 아내가 잠을 이룰 수 없다고
- 2018-03-13 15:58
-
- 사람을 간추려서 만난다
- 연극표 두 장이 공짜로 생겼다. 같이 갈 한사람의 여분이 있다. 평소 알고 지내던 K가 선 듯 같이 가지고 한다. 흔쾌히 OK사인을 보냈다. 혹 잊어버릴지 몰라 전날 카톡을 보내고 연극시작시간 두시간전에 카톡을 다시 보냈다. K가 읽었다는 표시를 확인하고 태평하게 있었다. 그런데 연극시간 다 되도록 만나기로 약속한 매표소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전화를
- 2018-03-13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