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의 발전을 촉구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3기가 출범했다. 2기에서 활동한 박영란 위원, 양진옥 위원이 연임하고, 이기일 위원과 이보람 위원이 새롭게 합류했다.
자문단은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해 편집 방향과 콘텐츠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2015년 창간 당시 1기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12월 시작한 응모작 모집부터 3월 총 22편의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까지,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올해 공모전을 진행하며 한 가지 가능성을 확인했다. 50대 이상 꽃중년 세대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이 공모전이 ‘꽃중년 신춘문예’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잠재력이다.
창간 10주년을 맞아 출범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2기가 지난 3월 제14차 회의를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2015년 창간 당시 강창희·박근배·박기출·한숙기 등 자문위원 체제로 운영됐다. 이후 2025년 창간 10주년을 계기로 자문 체계를 자문단 중심으로 확대·정비하며 2기 자문단이 출범했다.
초고령사회에 먼저 진입한 일본에서 해법을 찾는 ‘브라보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 탐방’이 2차 온라인 공개를 통해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 내용의 핵심은 ‘누가 함께 가는가’와 ‘무엇을 실제로 보게 되는가’다. 기존 안내가 일정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탐방의 성격과 깊이를 보다 명확히 드러냈다.
이번 탐방은 일본
초고령사회 일본은 한국이 곧 마주할 현실이다. 시니어 산업의 구조와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이를 사업 전략으로 전환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시니어전문미디어 가 마련했다.
시니어 전문 미디어가 설계한 ‘손에 잡히는 탐방’
이번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 탐방’와 기존 견학형 투어의 분명한 차별점은 다음과 같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6년 2월 4일 오전 9시~10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6년 1월 7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5년 12월 3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5년 11월 5일 오전 9시~10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5년 10월 1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