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고객의 경우 취업컨설팅 회사를 운영중인 최태영(남,51세)씨와 음식점을 운영중인 배우자(여,49세)는 현재 맞벌이 활동을 통해 발생되는 지속적 수입(월800만원 가정)으로 월800만원(생활비 600만원, 보험료200만원) 소비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아들(24세)과 2014년 대학에 입학한 딸(21세) 대학
한국 부자들은 은퇴 후 생계와 일에서 벗어나 가족 및 지인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인생의 제 2막'을 즐기기 원한다. 또한 적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월평균 673만원의 생활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는 일반가구 은퇴 후 월평균 적정 생활비 194만원에 비해 약3.5배 높은 수준이다.
총재산 19억으로 부자인 김도훈씨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
6.25 전쟁 후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이상, 인구 5000만명 이상의 20-50클럽 입성을 만들어낸 ‘베이비 부머’. 그들이 바라던 풍요로운 노후는 한낮 여름날의 꿈에 불과해졌다. 60~70세의 평균 사망나이가 100세를 부르는 추세에 비해 그들이 준비한 주머니는 너무 얕은 실정이다.
2030 세대의 젊은 친구들은 아버지 세대보다 긴 미래를
사례 고객의 경우 부동산과 상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무원인 부인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남편의 추가적인 수입이 발생할 예정이다. 향후 추가적인 수입에 대한 적립방안이 필요하겠으나, 현재 재무상황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낮으며, 예금 상품의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저금리 시대라는 점과 딸의 결혼 자금 계획에 대한 설계, 노후 대비를 위한 전략 등이 필요
2013년 3월말 현재 우리나라 가구당 평균보유자산은 3억2557만원이고 이중 금융자산은 26.7%인 8700만원이다. 50대 가구의 평균보유자산은 4억2479만원으로 금융자산은 25.5%, 60세 이상 가구의 평균보유자산은 3억2587만원으로, 금융자산은 17.3%에 불과하다. 가구주 연령대가 높을수록 금융자산비중이 급격히 줄고 있다.
이제 50~6
이번 호에서는 약 20억대의 자산을 유지하고 있는 베이비부머의 자산관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올해로 53세인 김경영씨는 서울 강남구에 아파트가 있으며, 본인은 대기업 부장이며, 부인이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사실 제 3자가 보기엔 넉넉한 편이지만, 김경영씨 본인은 퇴직을 앞두고 이런 저런 고민이 많다. 그나마 두 아들이 대학을 졸업해서 학비
사례자는 연매출 20억원 규모의 개인사업자이다.
개인사업자는 일반적으로 수입이 일정하지가 않다. 상황에 따라 여유자금이 넘쳐날 때도 있고, 부채를 일으켜야 할 때도 있다.
직장인들처럼 퇴직금도 없다. 따라서 크게 2가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첫번째는 일정치 않은 수입과 지출에 따른 비상예비자금을 준비하는 것과, 두번째는 노후준비이다.
비상예비자금
얼마 전 은퇴학교에서 만난 한 대기업 임원인 박 상무는 필자에게 취직이 급하다고 말했다. 박 상무는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퇴직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 젊을 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어려 교육비 지출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또 퇴직 이벤트를 앞두고 매일 사용하는 생활비도 여간 신경쓰일 수밖에 없다.
박 상무처럼 1차 퇴직 후 재취업을 준비하는 ‘은퇴 크레바스 기
사례자의 경우는 아내가 퇴직하고 대학생 자녀가 두명있는데 딸은 이제 졸업하고 아들은 대학에 들어간 상황이다. 내년이면 딸이 대학을 졸업해 딸에게 들어갔던 교육비가 아들쪽으로 들어가게 되지만 결혼에 대비한 자금도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나이에 비해 공격적이 성향이라고 보여진다.
그만큼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있다라고 한다면 시
우리나라는 가계자산에서 부동산 등 실물자산 비중이 73%를 차지하고 있다. 은퇴 이후 고령층일수록 실물자산 비중은 상당히 높아진다. 특히 만 60세 이상 가구주의 자산액 중 실물자산이 83%를 차지하고 있어 부동산 편중에 따른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곧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은 평균적으로 넉넉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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