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외래관광객 대상 음식소재 관광활성화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음식테마거리 3개소를 추가로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3개 거리는 함평천지한우비빔밥거리, 남한산성닭오리백숙거리, 포항과메기물회거리로, 한국음식의 대표성과 함께 상품화 가능성이 있는 단일음식거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방법은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병원찾기, 진료비 예측서비스 등이 일반인에게도 제공될 전망이다. 의료인들은 지역기반 상권과 폐업정보 등을 활용해 개원지역 예측 등 의료경영지원 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16일 심평원에 따르면 17일 오후 서초구 반포로 평화빙딩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보유 빅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할 수 있는 '의료정보지원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정식
독거노인이나 희귀난치성환자 등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생명의 팔찌’가 보급된다.
안전행정부는 ‘라이프태그’ 도입 등 의료안전망 사업을 추진할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사업단’을 15일 출범시켰다.
라이프태그는 팔찌 모양의 정보장치다. 이 장치를 스마트폰을 갖다대면 전화기의 엔에프씨(NFC) 기능이 활성화돼 착용자
연세의료원이 암(癌)병원을 개원했다. 15일 세브란스병원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메디컬 복합단지에 설립된 연세 암병원이 진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기존 세브란스병원 내 자리 잡고 있던 암센터가 독립 병원을 새로 지으면서 암병원으로 확장된 것이다. 신축 연세암병원은 510병상 규모에 지상 15층·지하 7층으로, 전체 면적은 10만 5000㎡에 달한다. 암병원
서울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서비스 47가지를 정리한 책자 '어르신 정보 꾸러미'를 발간했다.
일자리·소득 분야에는 기초노령연금과 취업 정보, 여가·문화 분야에는 경로당 등 이용시설과 노인영화제 같은 프로그램 정보를 담았다.
책자는 자치구와 경로당, 노인종합복지관에 배부되며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도 볼 수 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도시지역 초등학생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직접 숲을 체험하고 경험하게 해 우리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숲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일 서울 월곡초등학교, 고명초등학교, 고원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49여명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서울지역 38개 초등학교
서울시는 지난해 65세 이상, 쪽방촌 주민, 다문화 가정, 탈북자를 포함한 취약계층 22만2959명을 방문해 건강검진을 하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서울 쪽방촌 전체 가구의 81%인 2559가구가 건강관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 건강관리사업은 간호사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혈압, 당뇨, 정신건강 상태를 파악하
노인 일자리는 노인들에게 자립의 기회와 함께 삶의 역동성을 부여해준다는 점에서 작금의 청년 일자리와 함께 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분야다. 그러나 그러한 시급함과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현실의 노인 일자리는 빈약하기 그지없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으로 노인 일자리 개발과 보급 업무를 맡고 있으며 향후 노후 생애 설계 및 사
“둘러보면 알겠지만 여긴 뭐든지 다 좋아. 직접 살아보면 더 좋고.” 더헤리티지에서 만난 입주민의 자부심은 대단했다. 기자 은퇴 후 이곳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그는 “여기 이사장님은 경영철학이 뛰어나고 사고방식이 남다르다”며 “이곳에서의 생활이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만족스럽다”고 거듭 강조했다.
더헤리티지는 미국, 일본 등 선진사회에서 보편화된 ‘지
제주도가 최근 4년 사이 치매노인이 24%나 늘어남에 따라 맞춤형 치료·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역치매센터를 올해 안으로 설치한다.
10일 제주도가 발표한 제주도 치매 관리 중점 추진계획을 보면, 제주지역의 65살 이상 노인인구 7만9305명 가운데 치매 노인은 7280명으로 9.1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5살 이상 노인인구수가 2010년